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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 의한 디자인 ?

DNA 구조의 발견자들은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다

에 의해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프란시스 크릭(Francis Crick)과 제임스 왓슨(James Watson)은 그들의 DNA 이중 나선 구조의 발견에 대한 50주년 기념행사를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공격하는 근거로서 사용하였다.1

wikimedia commonsFrancisCrickJamesWatson
프란시스 크릭 과 제임스 왓슨

최근 이 노벨상 수상 팀에 관한 영국 뉴스 기사는 ”과학적인 발견들이 불쾌한 종교적 감수성들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왓슨과 크릭은 둘 다 무신론자들임”을 지적하였다.1 

이러한 논평은 과학이 어느 정도 기독교를 반증하였다는 오래된 허위보도를 재강조하는 시도인 것이다. 창조론자들이 오랫동안 지적해왔던 것처럼, 그 문제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이들 사실들에 대한 해석(interpretation) 인 것이다. 이것은 크릭의 믿음에 의해서 명백하게 드러났다. 오래 전에 그가 DNA 구조를 발견하였을 때부터 그는 강한 무신론적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 뉴스 기사도1 크릭의 종교에 대한 혐오는 그의 발견을 이끌어내었던 주요한 동기 중에 하나라고 보도하였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DNA 개척자의 종교에 대한 반감은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1961년에 크릭은 케임브리지의 처칠 대학(Churchill College)의 일원으로서, 대학에 예배당이 지어지도록 제안되었을 때 사임하였다.

DNA : 설계(design)에대한실제적인증거

왓슨과 크릭이 발견했던 것은 지적인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개념을 반증하였는가? DNA 분자는 전 우주에서 가장 효율적인 정보 저장 시스템이라고 자주 기술되고 있다. DNA에 기록되어 배열되어 있는 엄청난 복잡성과 암호들과 그 정확성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것들은 고도의 지성과, 정보를 집적할 수 있는 설계를 강력히 증거하고 있는 것이었다. 복잡한 DNA 암호는 최초의 소위 ‘단순한 세포(simple cell)’라고 추정하는 것에서도 필요하다. 창조 지(Creation magazine)도 DNA 이중 나선 구조의 발견 제 50주년 기념으로 DNA의 경이로움에 관한 상세한 기사를 또한 출판했었다.2

심지어 크릭 자신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직한 사람이라면, 지금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지식들을 가지고 말할 때, 생명체의 기원은 거의 하나의 기적(a miracle)으로 순간적으로 나타났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발견하였다는 것으로만 만족해하고 있는 상태이다.”3

크릭은 어떤 가상적인 지구 조건 하에서도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질 수는 없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그는 창조주에 대한 개념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의 무신론적 신념에 반대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서 이것을 확인하였다. ”나 자신과 같은 사람들은 종교적 개념 없이도 완전히 잘 살아간다.”1

크릭의무신론적신념은불합리한의사과학을이끌어내었다.

불행하게도 크릭은 이 점에 대하여 전혀 솔직하지 않았다. 그는 종교적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무신론(atheism)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심오한 질문들에 대답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의 종교(a religion)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도 입증되어질 수 없기 때문에, 무신론은 근본적으로 하나의 믿음 체계이다! 그래서 그는 그의 종교적인 관점에서 DNA의 기원과 지구상의 생물체들에 대한 기원을 설명해야만 했다.

왓슨과크릭의큰실수: 자동차가어떻게작동되는지를알아낸것은만든사람이없다는것을입증하는가?

왓슨과 크릭에 의해서 지적 창조주 개념이 반증되었다는 생각하는 가장 주요한 논지는 무엇인가? 그들은 유전 정보를 복사하는 데에 화학법칙(laws of chemistry)에 의해 기능하고 있는 한 메커니즘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이것이 창조주가 필요하지 않다는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일상적인 물리와 화학 이상의 ‘생명력(vital force)’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활력론(vitalism)이라는 잘못된 믿음의 허수아비를 쓰러트리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적 시각이 아니다.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이 6일 동안 창조를 마치셨으며, 이제는 창조하신 만물을 붙들고 계시다고 기록하고 있다 (골 1:15-17히 1:3). 성경은 질서의 하나님이 그의 창조물들을 규칙적이고, 반복 가능한 방법으로 유지시키고 계시며, 이것은 자체가 현대 과학의 기초를 태동하게 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이다.1 과학적 법칙들은 단지 이러한 붙들고 계시는 활동에 대한 우리들의 묘사인 것이다. 무신론은 과학을 있게 만들었던 우주의 질서에 대해서 어떠한 논리적 기초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왓슨과 크릭의 반유신론적 주장들은 특별히 부적절하다. 이것은 우리가 자동차를 생각해볼 때 쉽게 알 수 있다. 자동차는 물리와 화학 법칙들에 의해서 작동되어진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자동차를 작동시키는 데에는 각 부분들에 대한 세밀한 지식 없이도 가능하다. 그러나 물리와 화학 법칙들이 최초에 어떻게 자동차가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한 지적설계자가 올바른 방법으로 자동차 부속품들을 조직화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그 부속품들이 이들 법칙들에 의해서 작동되는 것이다.2 

참고 문헌및 메모

  1. See Wieland, C. and Sarfati, J., The Christian origin of modern science, Creation 25(1):48, 2003.
  2. See also Wieland, C., 2 마리의 벼룩 이야기, Creation 20(3):45, 1998..

그는 이들의 기원을 ‘외계생명체 유입설(panspermia)’이라고 불리는 하나의 이론으로 설명하였다. 이 단어는 그리스어인 pas/pan (all) sperma (seed) 으로부터 유래한 단어로서, 생명체의 씨앗은 우주를 통하여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크릭은 이 개념을 ‘지시된 외계생명체 유입설(directed panspermia)’로 상세히 논하였다. 무기 화학물질들로부터 생명체로의 진화 사이에 있는 거대한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 크릭은 ’Life Itself’ 라는 한 권의 책에서, 원시 생명체들의 일부 형태들은 수십억 년 전에 ‘더 진화된(발달된) 외계인‘들에 의해서 우주선을 통해 지구로 보내졌다고 주장하였다.4

비록 그가 하나님 없이 DNA의 지적 근원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지만, 크릭은 단지 그 문제를 우주 밖으로 밀어내는 데에 성공했을 뿐이다. 물론 그것은 실험될 수 없다. 그리고 그러한 주장은 외계인들도 그들보다 더 지적인 근원에 의해서 창조되지 않았다면, 결국 외계에서는 어떻게 무기물로부터 외계생물체가 진화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질문으로 되돌아간다.

더 군다나 이 인자한 외계인들이 진화의 결과가 무엇과 같을지 어떻게 알았다는 것인가? 진화는 오랜 시간 동안 우연히 일어나는 지시되지 않은 과정 아닌가? 크릭이 극복할 수 없었던 또 다른 문제점은, 진화는 지난 35억 년 동안 발생되었다고 추정하는 것이었다. 어떠한 지적인 외계종족이 수십억 년 후에 일어날 결과를 기대하면서 그러한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는 것인가?

크릭은 후에 그 개념의 허구와 엄청난 문제점들을 인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논문을 쓸 때마다, 다시는 이러한 논문을 쓰지 않겠다고 매번 맹세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너무도 적은 사실들을 가지고 너무도 많은 추론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3

이러한 모든 사색들 후에, 크릭과 왓슨은 지적설계의 증거를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과 조화시켰는가? 절대적으로 아니다! 왓슨은 아직도 종교적인 설명은 ”과거로부터의 신화”라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다.1

생명체가 보여주고 있는 극도로 미세한 구조 속에 엄청난 복잡성이 있다는 것은 무신론적 진화 이론을 강력하게 거부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최초 세포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고등한 또는 더 진화된 생물체들을 만드는 데 필요한 새로운 정보(new information)와 증가되는 복잡성(increasing complexity)이라는 더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비기독교인 분자생물학자인 마이클 덴톤(Michael Denton)까지도, 그의 베스트셀러 책인 ‘진화론 위기의 이론(Evolution a Theory in Crisis)’ 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적 권위를 가진 사람들이 외계생명체 유입설이라는 개념으로 심각하게 희롱당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생명의 기원 문제가 얼마나 처리하기 어려운 것인지를 분명하게 예증하고 있는 것이다.”3

어디를 보아도, 생명체들은 설계의 흔적과 창조주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세계관으로 눈과 귀가 멀어, 명백하고 분별력 있는 이러한 설명들에 대해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며 일부러 외면해 버리는 것이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Do our genes reveal the hand of God? www.telegraph.co.uk/news/science/science-news/3306329/Do-our-genes-reveal-the-hand-of-God.html, 15 July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2. Sarfati, J., 생명의 프로그램 Creation 25(2):26–31,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3. Panspermia, creationdefense.org/68.htm, 9 March 2003 (emphasis ours). 텍스트로돌아 가기.
  4. History of directed panspermia, panspermia-theory.com/panspermia-theories/directed-panspermia/history-of-directed-panspermia, 2009. 텍스트로돌아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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