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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저자: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Geelong Advertiser BunyipGeelongAdvertiser
Newspaper sketch of a bunyip seen at Barwon Lakes.

아프리카의 콩고(Congo) 정글은 유명한 모켈레 므벰베(Mokele-Mbembe)라고 불리는 신비로운 생물의 은신처로 점점 알려지고 있다.1 그 장소는 이 생물체에게 적합한 곳으로 보인다. 복원된 화석으로 그려진 그림으로부터 그것은 공룡 중의 하나인 것처럼 쉽게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보고들이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도 일어나는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호주 원주민들에게는 오랜 시간 동안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공룡과 같은 것에서부터 거대한 유대류(marsupials)까지 거대하고 무서운 괴물들을 만났다는 이야기들이 전해져오고 있다.

호주 원주민들

‘호주 원주민(Aboriginal)’ 이라는 단어는 200여년 전에 유럽인들이 호주에 정착할 때 그곳에 살아 왔었던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언어와 풍습이 다른 수백의 종족들이 그 대륙을 가로질러 산재되어 있었다.2

‘꿈의 시대’에 등장하는 거대한 동물들

세계의 창조에 대한 이야기를 포함하여, 호주 원주민의 신화와 전설들은 ‘꿈의 시대(Dreamtime)’로 알려져 있다. 그러한 이야기들에는 괴물들이 등장하는데, 그들의 많은 수가 신화적이다. 그러나 어떤 이야기에서 호주 원주민들은 과거 괴물들이 살과 피를 가지고 있었다는 주장들을 하고 있다. 그 이야기들 중 일부는 진화론에서 몇 만 년, 심지어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선사시대의 동물들에 관한 것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있다.

원주민들은 문서화된 기록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들의 지식과 전승은 한 세대로부터 다음 세대까지 구전으로 전달되었다.3 그러한 구전된 전승들은 원형을 찾을 수 없을 만큼 심하게 왜곡됨 없이 몇 백년 이상을 지속될 수 없는 경향이 있다.4 이런 사실은 이들 동물들 중의 일부가 이삼백 년 전이나 혹은 더욱 최근에 호주에 살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한 결론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 있으나, 그것은 유럽인들의 정착 이후에도 유사한 괴물들을 만났다는 기록들이 있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지롱의 버닢 (The Geelong Bunyip)

예를 들면, 1845년 7월에 호주 빅토리아의 Geelong Advertiser 지는 몇몇 거대한 동물의 화석화되지 않은 무릎 관절 뼈들의 발견을 보고하였다. 그 신문 보도에 의하면, 그 뼈들은 상당한 지식을 보유한 원주민에게 보여졌는데, 그는 그것을 즉시 ‘버닢(bunyip)’의 뼈인 것으로 확인하였다. 그리고 그는 머뭇거림 없이 Creation 지 25쪽에 있는 그 동물의 그림을 그렸다.

그 뼈들을 서로 의사소통을 할 어떤 기회도 없었던 다른 원주민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그들은 모두 즉시 그 뼈와 그 그림을 무서운 괴물을 의미하는 원주민들의 공용 단어인 ‘버닢(bunyip)’의 것으로 확인하였다. 그들은 그들이 알고 있었던 소수의 사람들이 버닢 중의 하나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던 것에 대해서 자세하고 일관된 설명을 하였다. 설명에 의하면, 그 생물은 물과 땅에서 같이 살 수 있으며, 알을 낳고, 새와 악어의 특성을 같이 갖고 있는, 즉 이족보행 파충류(bipedal reptile)인 것처럼 묘사되었다. (여기서 지롱(Geelong) 지역은 호주 남부 아래 쪽에 위치하며, 이곳에서 훨씬 북쪽 지역을 제외하곤 호주에서는 어떤 악어(crocodiles or alligators)도 발견되지 않는다). 뭄보우란(Mumbowran)이라는 이름의 원주민은 가슴에 그 동물의 발톱에 의해 만들어진 여러 개의 깊은 상처들을 보여주었다.5

그 그림과 설명은 확실히 이족보행 공룡(bipedal dinosaur)의 모습과 잘 일치된다.

공룡일 가능성이 있는 생물체에 관한 원주민들의 많은 이야기는 렉스 길로이(Rex Gilroy)라는 진화론자에 의해 수집되었다.6 우리는 각각의 경우에 대한 독립적인 확인 없이 이 특정한 출처에 대해 과도하게 의지하는 것에 대해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그가 기술했던 많은 것들을 생략하였다. 그러나 아래에서 제시한 버런조르(Burrunjor)과 쿨타(Kulta)에 대한 기술은, 동물학자인 칼 슉커(Karl Shuker)가 쓴 책에서도 역시 다뤄지고 있다.7

버런조르(Burrunjor)

카펜테리어 만(Gulf of Carpentaria)을 지나 동쪽으로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의 아헨 랜드(Arnhem Land)로부터 퀸즈랜드(Queensland)의 요크곶(Cape York)까지 넓은 지역에는 버런조르(Burrunjor)에 대한 이야기가 퍼져 있다. 그 생물체에 대한 묘사는 잘 알려져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축소판인 알로사우르스(Allosaurus)를 생각나게 한다. 1950년에, 노던 테리토리와 퀸즈랜드 사이의 경계지역에 있던 목축업자들은 이상한 짐승에 의해서 목장의 가축들을 잃었다고 주장하였다. 가축 시체들은 절단되고 반쯤만 먹혀진 끔찍한 흔적들을 가지고 있었다. 원주민 추적자들 중에서 일부는 1961년 걸프 코아스(Gulf Coas)에 있는 라군 크릭(Lagoon Creek) 근처에서 잡목이 우거진 숲 사이로 움직이는 7-8m(25피트)정도 높이의 이족보행을 하는 파충류를 보았다고 주장하였다.

호주 북부의 광대한 지역의 일부는 아직도 거의 탐험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곳의 넓은 지역들은 일반인들의 접근이 금지되어 있다. 과학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일부 생물체들이 아직도 그곳에서 발견될 수 있다. 이것은 몇 년 전에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뉴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에 있는 국립공원에서 발견됨으로 인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과학자들은 그 발견을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한 것과 같다”라고 표현하였다. 그 나무는 ‘공룡 시대’의 지층암석에서 화석으로서만 알려져 있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어떤 지층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었다. 동물과 달리, 나무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숨을 수 없다. 그러나 이 나무가 살아있다는 것은 최근까지 과학영역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것이다.8

쿨타(Kulta)

호주의 일부 지역에서는 디플로도커스(Diplodocus)와 아파토사우르스(Apatosaurus) 가 속해있는 공룡 그룹인 목이 긴 용각류(sauropods)로 추정되는 거대한 파충류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다. 예를 들면, 호주 중부지역의 종족들은 쿨타(Kulta) 라는 동물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 동물은 한 때 그 지역 전체를 덮고 있었던 늪지에서 식물을 먹이로 서식했던 거대한 뱀(giant serpent)으로 기술되고 있다. 쿨타는 길고 좁은 목 끝에 작은 머리가 있었고, 네 개의 거대한 다리로 지탱되는 거대한 덩치의 몸체, 뒤로 뻗쳐 있는 길고 뾰족한 꼬리가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이것은 호주 북부의 원주민들 동굴벽화에도 그려져 있는 와남비(Wanambi), 빅토리아의 쿠린(Kooleen)과 민디(Myndie)에 대한 설명과 유사하다.6

불행하게도, 원주민들은 살아 남았지만, 육지는 결국 모두 말라버렸고, 숲은 사막이 되었으며, 늪지도 없어져서 쿨타는 죽게 되었다.6 이것은 실제로 노아의 홍수 이후 변화된 기후를 말하고 있는 대부분의 창조론적 모델들과 일치한다.

홍수 시 물들의 대부분은 지하로부터 나왔기 때문에(창세기 7:11, 8:2), 홍수 이후의 대양은 오늘날 보다 따뜻했을 것이다. 이것은 홍수 이후에 수세기 동안 대기가 과다한 습도를 형성하도록 유도하였을 것이고, 이것은 빙하기가 도래할 수 있는 적절한 상황들을 제공하였을 것이다.9 습도의 동일한 증가는 노아홍수 이후 수세기 동안 빙하에 의해서 영향 받지 않은 지역에 많은 강우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결국, 강우 패턴은 모든 과도한 대양의 열이 기온과 평형상태가 되었을 때 표준화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현재 메마른 호주의 중앙부가 한때는 무성한 숲을 이루고 다습한 환경이었다는 보편적인 관점과 일치한다. 따라서, 호주의 공룡들은 광대한 내륙지역의 건조의 결과로 인한 냉혹한 환경적 변화에 의해 주로 멸종되었을 것이다.

네시 : 퀸즈랜드 호수에 살아있는가?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네스(Loch Ness) 호의 괴물을 둘러싸고 있는 논쟁이 고조되었다가 잠잠해지는 동안, 많은 사람들은 그 호수의 괴물이 다른 곳에서도 보고 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네시(Nessie)와 유사한 거대한 설명되지 않는 동물들이 지구의 양쪽 반구의 여러 호수들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이 호수들은 대게 깊고, 멀리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으며, 약 10°C 정도의 수온을 가지고 있는 호수들이다.10

퀸즈랜드의 북쪽 끝에 사는 쿠쿠 야란지(Kuku Yalanji) 원주민들에게 파송되었던 데니스 필드(Dennis Fields)라는 이전의 한 선교사는 몇 년 전에 호주 AiG 측에 그 부족의 연장자가 들려준 '야루(Yarru, 또는 Yarrba)'라고 불리는 생물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그 부족은 비가 많이 오는 다우림 지역에 거주하는데, 그곳에는 옛날부터 야루가 산다고 말해지는 다수의 물 웅덩이들이 존재한다. 야류가 어린 소녀를 어떻게 잡아 먹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선교사는 부족의 한 화가에게 야루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부족의 화가는 정규적인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사람이었고, 소위 말하는 선사시대 동물과 같은 것들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는 단지 고대 이야기들로부터 전해져 오는 설명들에 근거해서 그림을 그렸다.

그 그림 (후에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에 기증되어 위에서 제시된)은 멸종된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us)와 매우 유사한 생물체를 보여주었다.

유럽인들의 물속 괴물에 대한 목격담들은 또한 이 그림과 자주 일치한다.11 그러나, 대부분의 진화론자는 이러한 설명들을 수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공룡들은 6500만년 전에 멸종하였다고 주장하여왔기 때문이다.

Yarru
‘Yarru’, as described by tribal Aboriginals, had features much like a plesiosaur. The above drawing by a traditional artist was produced from descriptions. Neither he nor the storytellers knew of plesiosaurs nor what they look like.

수세기 동안 드하럭(Dharuk) 사람들은 힘센 미레울라(Mirreeulla)라는 생물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다. 그 생물체의 서식처는 시드니(Sydney) 근처의 헉스베리(Hawkesbury) 강이다. 이 강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 같은 생물체를 보았다는 목격담들이 오늘날까지도 계속되어 오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그 생물체의 길이는 15m (50 피트)까지 이르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결론

호주 원주민들에게 전승되어 오는 이야기들은 빠르게 소멸되고 있다. 꿈의 시대에 관한 그들의 많은 이야기들은 그들의 역사로부터 대홍수나 바벨에서의 분산 사건을 상기시키고 있다.12 

그들의 여러 전승된 이야기들은 오늘날 호주 원주민들의 선조들이 아마도 급격하게 건조해진 대륙에서 최후까지 생존했던 소수의 공룡들과 직접 접촉했었을 수도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세기까지 지롱(Geelong)에 이족보행의 공룡이 서식했었다는 신문 기사의 상세한 보도는 무시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과거 수세기 동안 사람들에 의해서 목격된 명백한 공룡들의 목격담들은 전 세계에 걸쳐서 용(dragon)에 관한 전설과 같은 형태로 남겨져 있다.13 이 잡지는 고대의 암석들에 그려진 공룡의 그림들을 사진 증거로서 제시하였다.14

비록 그 증거들의 일부만이 사실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많은 원주민들의 설명들은 공룡들의 모습과 일치한다. 공룡과 같은 생물체에 대한 기술은 심지어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욥 40:15–41:34).

이러한 사실 모두는, 공룡들은 인류가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도 공룡과 유사한 생물체를 볼 수 없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적 믿음 체계와 모순되는 것이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Robert Doolan, Are dinosaurs alive today? Creation 15(4):12–15, September 1993; David Catchpoole, Mokele-mbembe: A living dinosaur? Creation 21(4):24–25, September 1999. See also Roy P. Mackal, A living dinosaur? In search of Mokele-Mbembe, E.J. Brill, Netherlands. 텍스트로돌아 가기.
  2. The Living Australia, Issue 1, Bay Books Pty Ltd, Sydney, 1985. 텍스트로돌아 가기.
  3. Ref. 2, Issue 70, 1986. 텍스트로돌아 가기.
  4. Bernard Heuvelmans, On the Track of Unknown Animals, Rupert Hart-Davis, London, 1958. 텍스트로돌아 가기.
  5. Geelong Advertiser, July 1845, reprinted in the same newspaper in 1991. 텍스트로돌아 가기.
  6. Rex Gilroy, Mysterious Australia, Nexus Publishing, Queensland, 1995. 텍스트로돌아 가기.
  7. Karl Shuker, The Unexplained, Carlton Books, 1997. 텍스트로돌아 가기.
  8.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Creation 17(2):13, 1995; Another ‘living fossil’ tree. 텍스트로돌아 가기.
  9. Jonathan Sarfati, Mammoth: Riddle of the Ice Age, Creation 22(2):10–15, March 2000; Carl Wieland, Tackling the big freeze, Creation 19(1)42–43, December 1996. 텍스트로돌아 가기.
  10. Janet and Colin Bord, Modern Mysteries of the World: Strange Events of the Twentieth Century, Grafton Books, London, 1989. 텍스트로돌아 가기.
  11. Nessie’s kin? Creation 18(4):18, September 1996. 텍스트로돌아 가기.
  12. Aborigines knew about the Flood, Creation 13(3):8, June 1991; Howard Coates, The Flood, Creation 4(3):9–12, October 1991; Howard Coates and Wilfe H. Douglas, Australian Aboriginal flood stories, Creation 5(1):6–9, June 1992. 텍스트로돌아 가기.
  13. Russell Grigg, Dinosaurs and Dragons: stamping on the legends! Creation 14(3):11–14, 1992. 텍스트로돌아 가기.
  14. Dennis Swift, Messages on Stone: ancient rock art challenges evolutionary theory, Creation 19(2):20–23, 1997. 텍스트로돌아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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