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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에 의해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Joachim Scheven
Joachim Scheven

The leaf portion visible in the fossil at left is just like the pinnae (leaflet) of compound leaves of living Koelreuteria paniculata today—the Panicled Golden Raintree. This ‘living fossil’ is indeed a ‘golden oldie’.

화석화된 모감주나무(Koelreuteria, Golden Raintree, 황금비나무) 잎(leaf)이 독일의 윌러자우젠(Willershausen)에 있는 선신세(Pliocene, 500-250 만년전)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원본 기사에서는 사진을 볼 수 있음). 또한 이 속(genus)의 화석 과피열매(seedpod)들이 미국의 5천만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오늘날 이 식물은 단지 중국, 일본, 한국에서만 자연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1,2 예 리한 정원사들은 Koelreuteria paniculata인 Panicled Golden Raintree(황금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를 다른 식물들 사진 속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무는 북쪽 위도에서 한 여름(7월)에 꽃이 피는 거의 유일한 나무로서 식물 판매 카타로그에 올라있다.3

진 화론자들은 두 종이 (독일 창조과학자 박물관 Lebendige Vorwelt의 호의에 감사드린다) 분리되는데,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Scheven 박사는 하나님의 말씀(성경)으로부터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결론은, 나무 잎들은 노아의 홍수가 일어난 후에, 더 정확히 말하면 따뜻한 기후의 식물들이 지금의 독일 기후와 같은 데에서 자체가 재번성 되었을 때에 묻히고 화석화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4동 물과 식물체들의 파묻힌 엄청난 양(masses)에 덧붙여서, 성서의 홍수는 홍수 이전의 세계와 비교할 때, 지역과 지형들의 기후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오늘날 많은 식물들의 자연적인 분포가 어떤 지역에서는 특별한 식물 종들 만에게 한정되어 있으며, 자주 어떤 식물 종들의 화석이 발견되는 근처에서 그러한 식물들은 전혀 자라지 못한다는 사실들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닌 것이다.

진 화론자들에게 Golden Raintree와 같은 예들은, 하나의 신비로 남아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신비가 아니다. ‘Golden Oldie’ 화석과 오늘날 정원에서 자라고 있는 ‘Golden Raintree’는 그 종류(kind)가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 있지 않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Plant profile: Koelreuteria paniculata, floridata.com/ref/k/koel_p.cfm, 15 July, 1999. 텍스트로돌아 가기.
  2. Living Fossils: Confirmation of Creation, video by Dr Joachim Scheven. 텍스트로돌아 가기.
  3. Koelreuteria paniculata, hvp.osu.edu/pocketgardener/source/description/ko_ulata.html, accessed 3 August 2016. 텍스트로돌아 가기.
  4. Scheven J., Megasuccessions and Climax in the Tertiary—Catastrophes between the Flood and the Ice Age. (Text available in English and German at members.aol.com/vorwelt/, 26 July 1999.)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