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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ocumentary: Dismantled: A Scientific Deconstruction of the Theory of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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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에 사는 오리너구리의 놀라움!

Wikimedia commones/TwoWings 541-platypus

저자: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호주의 남쪽 해안에서 떨어져 있는 캥거루 섬(Kangaroo Island)의 바람 부는 해변에는 또 하나의 일상적인 날들이 펼쳐져 있었다.

그 섬은 바다표범(seals), 캥거루(kangaroos), 코알라(koalas) 등과 같은 지역적 생물군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장소로서 유명하다. 일부 국제적 여행가들은 바다에서 나타나 모래 해변에 그들의 자취를 남기는 호주의 가장 유명한 토착 동물들 중의 하나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찾아오곤 한다.1

그렇다. 확실히 그 동물은 오랫동안 회의론적 생물학자들의 묘사에 의해서 잘 알려진 모습 즉, 벨벳과 같은 털, 비버와 같은 꼬리, 오리같이 보이는 주둥이, 땅을 파기에 유용한 발톱을 가진 발을 가지고 있다.2 관광객들은 자연적인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진짜 오리너구리(platypus)를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기뻐하고 환호한다.

그런데 확실히 이 오리너구리는 야생의 자연 서식지에 있었던 것일까? 해변에 있던 관광객들 중에는 호주인 관광 안내원이 있었다.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과는 대조적으로, 캠프와일드 여행사의 관광 안내원인 벤 콤브리지(Ben Combridge)는 이 오리너구리가 작은 파도를 올라타고 와서 해변으로 걸어 나오는 것을 보고 말문이 먹혀버렸다. 관광객이 그 지방의 야생동물과의 만남에 대해서 흥분하고 있는 동안, 그 안내원은 한 뉴스 기자에게 말했던 것처럼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저 동물은 이곳에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은데”1

정말로 호주인으로서 나 자신도 항상 오리너구리는 해수(seawater)가 아니라 담수(fresh water)에 사는 것으로 배워왔다. 그리고 대부분의 오리너구리들은 바닷가 환경 근처가 아니라, 호주 동부의 산들에 있는 계곡물이나 작은 시내에서 발견되어진다.3

그러나 생물학자들이 캥거루 섬의 오리너구리 집단을 해안가에서 만나게 되었을 때, 그들의 설명은 오리너구리의 생태는 아직 대부분이 알려져 있지 않은 생물 종이라는 것뿐이었다.

“당신이 오리너구리들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할 때, 그들의 다른 어떤 점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라고 한 오리너구리 전문가는 최근의 이 ‘믿을 수 없는(incredible)’ 관측을 설명하면서 말했다.

10여년 이상 오리너구리의 포획과 사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해 왔던 또 다른 전문가인 존 왐슬리(John Wamsley) 박사는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나는 염수인 바닷물에서도 오리너구리들이 살 수 있다는 것을 결코 알지 못했었다. 그들이 소금물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나는 어떠한 단서도 가지고 있지 않다.“1

한 마리의 오리너구리가 바다에서 나오는 것이 처음으로 목격된 이후, 오리너구리들은 어떤 분명한 악영향도 없이 자주 염수(saltwater)에서도 살 수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캥거루 섬의 관광 안내원들은 그 지역의 염수로 채워진 암석 웅덩이들에서 오리너구리들의 목격을 보고하였다.

이 발견은 많은 양서류들과 수생생물(예를 들면 악어, 연어, 뱀장어, 불가사리 등)들이 염분 농도의 큰 변화에서도 견딜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증거를 더하게 되었다. 이것은 담수생물과 해수생물(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았던)들이 전 세계적인 홍수(창세기 6-9) 속에서(염분농도의 변화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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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자세히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비록 오리너구리들이 최고 10 시간을 물에 있을 수 있다 하더라도5, 대부분의 시간을 육지에서 보내기 때문에, 노아는 방주에 이들 한 쌍을 태웠을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마른 땅에 굴을 파며, 굴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자신의 몸을 건조하게 한다. 그리고 입구가 수면 아래에 있다면 굴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오리너구리가 염수에서도 견딜 수 있다는 발견은, 어떻게 방주가 도착한 아라랏 산으로부터(호주까지 수영과 걸음을 통해서) 그들이 퍼져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제공하고 한다. 새로운 보고에 의하면, 그들의 이동 경로는 심지어 바다를 건너는 것도 가능하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6,7 

따라서 크리스천들은 이전에 담수에서만, 또는 염수에서만 사는 것으로 생각했던 양서류나 수생생물들이 양측 모두에서 견딜 수 있다는 발견에 대해 놀랄 필요가 없다. 한때 무신론자였으며, 진화론을 믿었고, 성경을 완전히 무시했던 본인은 이와 같은 발견들을 발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사실, 나는 어렸을 적에 캥거루 섬에 놀러갔던 일을 기억한다. 나는 바다로부터 수백 미터 떨어진 하구 둑에 서서 평온한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두더지(mole) 또는 쥐(rat) 같은 동물이 나로부터 수 미터 떨어진 표면으로부터 올라왔다가 다시 물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순간적으로 보았었다. 놀라고 당황하여 나는 ‘그것이 무엇이지? 확실히 이곳 해수에는 수생 쥐가 없는데.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라고 생각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때에는 오리너구리를 바다에서 보았다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었다.8

그래서 나는 관광객들과 해변에 서 있다가 그것을 목격했던 그 관광 안내원의 놀람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처음에는 잘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파도에 밀려온 해초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물이 물러가고, 그것은 걸어 나왔습니다” 그가 말했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Littlely, B., The platypus with a taste for the sea, The Advertiser, 19 July 2003, p. 11. 텍스트로돌아 가기.
  2. Also, the platypus and spiny anteater are the only two mammals that lay eggs. See Doolan, R., Mackay, J., Snelling, A. and Hallby, A., The Platypus, Creation 8(3):6–9, 1986. 또한 The platypus 을 보라. 텍스트로돌아 가기.
  3. The platypus’s range extends from the Annan River in northern Queensland through New South Wales to far-south Victoria and the island state of Tasmania. They are only occasionally found on the South Australian mainland—in the Riverland area of the Murray River. The Kangaroo Island population is actually descended from animals introduced from other states (Victoria and possibly Tasmania) since European settlement. Platypus in Country Areas, rainforest-australia.com/platypus_in_country_areas.htm, 29 July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4. See chapter 14 in: Batten, D. (Ed.), The Creation Answers Book,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eorgia, USA, 2014. 텍스트로돌아 가기.
  5. Platypuses breathe air through their nostrils, and when in water, come to the surface at least every 10 minutes. NSW National Parks & Wildlife Service—Platypus, www.nationalparks.nsw.gov.au/npws.nsf/Content/The+platypus, 29 July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6. We should also remember that, as the saltiness of our seawater is increasing all the time, ocean salinity was likely to have been lower in the first few centuries after the Flood, around 4,500 years ago. Sarfati, J.,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Creation 21(1):16–17, 1998. 텍스트로돌아 가기.
  7. A common belief is that the platypus evolved in Australia. However, fossil platypus teeth have been found in South America, prompting one leading Australian palaeontologist (and atheist), Dr Michael Archer, to say, ‘This should shatter our warm conviction that the platypus was uniquely Australian.’ The Weekend Australian, 23–24 January, 1993, p. 10. 텍스트로돌아 가기.
  8. I have since seen platypuses many times in mountain streams of Queensland and New South Wales, and when I read this recent news report (ref. 1), I remembered that the form and swimming behaviour of the Kangaroo Island ‘mole’-like creature I saw was consistent with that of a platypus. Interestingly, in 1797, when early European settlers in the Sydney area first encountered a platypus, they, too, described the animal as a ‘watermole’. Ref. 2.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