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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300만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아래의 두 사진은 (Dr. Joachim Scheven에 감사드린다) 다른 두 종의 쌍각조개(bivalve) Anadara를 보여준다. 당신은 살아있는 종과 화석 종 사이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가? 진화론자들과 오랜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하면, 이 두 종간의 시간 차이는 300만 년 정도이다. 그러나 이들은 동일하다.

살아있는 Anadara bivalve 화석 Anadara bivalve

살아있는 Anadara bivalve

화석 Anadara bivalve

오른쪽 사진은 이탈리아의 선신세(Pliocene)로 추정하는 암석으로부터 나온 두 종의 Anadara 화석이다. 껍질 사이에 약간의 틈을 보이는 것이 A. corbulides 이고, 다른 것은 A. natalensis 이다. 위의 사진에서 같은 방향으로 정렬하면, 두 종류의 화석은 살아있는 것과 완전히 동일하다. 전혀 변하지 않았고, 진화의 모습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들 사이에 3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가?

  1. 이와 같은 조개류는 사람보다 한 세대(generation) 간의 길이가 매우 짧다. 엄청나게 많은 세대들이 다음 세대에게 그들의 유전정보(DNA information)를 물려주고 죽었을 것이다.

  2. 한 세대가 존재하게 될 때마다, DNA는 복사되고, 조금씩 일어나는 우연한 돌연변이(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원료로 사용하는, 복제 실수)가 있었다. 창조론자들도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 있지만, 돌연변이는 정보의 손실과 파괴로 인한 퇴보를 가져오는 것으로 믿고 있다.

  3. 조개들의 수백만 세대가 이어지면서, 돌연변이가 일어났고, 포식자, 생존 경쟁 등 모든 종류의 환경적인 변화 압력들은 존재했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그러한 원인들로부터의 자연선택은 돌연변이 생물에 적용되어 진화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사실, 진정으로 수백만 년이 흘렀다면, 어떻게 생물 종들은 그 많은 세대 후에도 조금도 변하지 않을 수 있으며, 심지어 퇴보하지도 않는가?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이와 같은 예들은 매우 흔하다. 많은 예들이 Dr. Joachim Scheven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독일 Hagen–Hohenlimburg에 있는 창조박물관인 LEBENDIGE VORWELT 에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 수집되어 있는 소위 살아있는 화석들은 수백 종에 달한다. 오늘날의 화석 전문가들은 이제 화석 기록에서 ”안정성(stasis, 변화의 정지)”을 일상적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쉽게 말하면 ”똑 같은 모습으로 머물러 있었다” 는 것이며, 진화와는 매우 상반되는 소리인 것이다.

최근의 6일 창조와 한 번의 전 세계적인 홍수에 근거하여, 발견된 화석들로부터 우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예측할 수 있다.

  • 몇몇 화석 생물들은 홍수 이후 종 내의 유전적 변이에 기인하여 그들의 살아있는 것들과 어느 정도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같은 종이다.

  • 몇몇 화석 생물들은 멸종하여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들 사이에 찾아볼 수 없다. 그것은 진화 때문이 아니라, 창조 이후 생명체들에게 임한 죽음의 저주 때문이다.

  • 몇몇 화석들은 이 예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이 정확하게 오늘날 살아있는 종들과 똑 같다. 왜냐하면 실제 두 종 사이의 시간 간격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