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ical Journal (15권 3호, 2001) 기사소개

  • 화석수로부터 탄소-14법에 의한 과장되게 부풀려진 연대: 새로운 메카니즘
    (p43-44) 죤 우드모래프

    인 위적으로 부풀려진 탄소 14법에 의한 연대는 나무가 화산 등에서 대기 중에 방출한 '아주 오래된 탄산가스'를 흡수할 때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주장은 나무의 오염에서 오는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탄소는 나무섬유 속에 견고히 갇혀 있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효과가 탄산암의 '오래된 탄소'를 연체동물이 흡수할 때 만들어지는 상상적인 탄소 14측정법에 의해서도 오랫동안 인정되어 왔다. 그밖에 창조론에서는 탄소14가 창조 후에 만들어졌고 대홍수시에 인공적으로 오래된 탄소 14가 형성되었을 것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대홍수 후에 탄소 14가 없는 화산 유래의 탄산가스의 방출 확산은 세계 여러 지역에서 체계적으로 나무 나이테의 탄소 14연대를 더욱 증가하게 만들었을 것으로 해석한다.

  • 전혀 다른 알의 모습들(Eggceptionally different)
    (pp 76-78) 마크 아미테이지

    공 룡알과 현재의 파충류 및 조류의 알을 전자현미경으로 비교한 바 공룡알은 매우 독특함을 보여주었다. 공룡알은 매우 두텁고 결정형이며, 표면이 얽혀져 있다. 그러나 파충류나 조류의 알은 매우 얇고 부드러우며 특히 날짐승의 알은 콜라겐이나 섬유소의 망상구조로 되어 있다. 만일 공룡이 도마뱀과 관련되어 있다면 그 알은 공룡의 것과 비슷해야 하나 그런 경우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조류가 공룡에서 진화했다면 형태학상 조금이라도 공룡과 닮은 점이 있어야 하나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서로 관련성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 척추에 관한 문제들; 어떻게 다윈주의는 연구자들을 오도하였나?
    (p 79-84) 제리 버그맨

    다 윈주의자들은 척추의 조건에 대한 연구기술을 오도하도록 해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이러한 모든 문제들은 사람이 네 발로 기어다니다가 직립보행을 했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개발된 방법들은 진화론자들이 개발했던 옛 방법들과 매우 다름을 소개하고 있다.

  • 천왕성의 에너지균형: 특별창조에 대한 암시
    (p85-91) 죠나단 헨리

    천 왕성의 열학적(熱學的) 거동은 토성, 해왕성, 명왕성 등과 다르다. 다른 행성들보다 매우 적은 고유의 에너지를 방출하며, 순수한 고유 에너지는 아마도 제로에 가까울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현상은 최신 자료에 의해 특별창조를 증거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Paleokarst의 수수께기가 풀리다
    (p 105-114) 에밀 실베스트루

    paleokarst 또는 묻혀진 옛 지형에 대한 개념은 선캄브리아기로부터 중생대에 이르는 모든 시대의 평형암석에 대한 해석방안으로 이용되어 왔다. 그러나 그러한 해석은 신뢰성이 없다. 고대에 석회암층이 침식한 근거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초창기에 가용성 암석 속에 갇히게 된 그 어떠한 초기의 지형들도 수백 수천만 년간이나 보존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최근의 카르스트 활동에 의해 지금과 같은 형태가 갖추어지게 된 것이다. 최근의 카르스트형성 과정들은 지하 1,800m의 가용성 암반구조를 뚫고 들어가 파괴할 수도 있다.

    단백질은 우연적인가 설계된 것인가?
    (p 115-127) 로열 트루먼, 마이클 헤이시그

    진 화론적인 컴퓨터 모델들은 자연계가 연속적인 적자선택의 방식으로 마침내 정밀한 유전물질을 만들어냈다고 추리한다. 그러나 그러한 다윈주의적 과정이 성립하려면 새로운 유전물질은 반드시 그것의 합성에 저해적인 통계학적 장애과정을 해결해야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컴퓨터 실험결과로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