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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ocumentary: Dismantled: A Scientific Deconstruction of the Theory of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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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장미

blue-rose

장미는 붉고, 비올렛은 파랗고, 꿀은 달다. 당신도 마찬가지야

저자: 고든 하워드 ()
저자: 김정화 (Christina Jung Hwa Kim)
검토: 이소정 (So Jung Lee)

이 잘 알려진 시는 네 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는 첫 세 가지가 ‘증명된 사실’이기 때문에 마지막 한 가지가 역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데 독자가 동의하기를 분명히 바라고 있다. 하지만 처음 세 가지는 정말 항상 사실일까? 예를 들어, 장미는 항상 빨간 것일까? 왜 파란 장미는 한 송이도 없는 것일까?

약 8종의 장미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그 중 푸른 것은 하나도 없다. 수세기 동안 장미 애호가들은 새로운 종류의 장미들을 번식시켜 왔지만, 어떤 장미에서든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푸른 색소는 부족하였고, 이것은 장미 재배자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었다. 그들은 상업적인 성공이 될 수 있는 첫 번째 푸른 장미를 생산하기 위해, 온갖 종류의 번식을 실험하였다. 그러나 토양 유형과 같은 환경 요인을 포함하여 식물 번식 업자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혼합 공정, 신중한 선택 공정 , 전통적인 공정은 어떤 종류의 장미에서도 푸른색 착색에 가까운 그 어떤 것도 생산하지 않았다.

‘불가능한 꿈’

세계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더딘 진보는 푸른 장미가 존재하지 않는 사물의 상징이 되게 하였다. 연금술과 같은 불가능한 꿈으로 여겨졌다. 그 위업을 시도하였던 한 회사는 그것을 ‘꿈에 찬 프로젝트’라고 불렀다.

그러나 ‘자연적인’과정을 수반하는 작업은 힘들었지만 다 무용지물이었다. 아주 간단히 말해서, 식물은 델피니딘과 같은 푸른 색소를 제조하기 위해 DNA에 ‘쓰여진’지시대로 그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야만 푸른 꽃을 만들 수 있다.1 그리고 장미에는 우리의 위에 작은 시가 쓰여 질 때 그런 유전자가 없었다. 분명히, 푸른 장미의 생산은 다른 종의 식물에서 장미 게놈으로 델피니딘을 제조하기 위한 유전자를 들여오는 방법을 써야 할 것이고, 그 과정은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그러나 1980년대에 전 세계의 많은 팀들에 의한 유전적 연구와 발견으로 비로소 이것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것들이 창조론자 유전학자 존 샌포드 박사에 의한 ‘유전자 총’의 발명으로 이어졌는데, 이 기술은 많은 유전자 변형 성공으로 이어졌다.2

첫째, 식물이 푸른 색소를 생산할 수 있게 하는 유전자는 세계의 푸른 꽃이 피는 식물의 염색체 위에 위치한 수만 개의 유전자에서 분리되어져야 했다. 성공한 회사(일본 기업 선토리의 자회사)는 결국 3만 가지 이상의 유전자를 가진 페투니아를 사용하였다. 그들은 짙은 보랏빛 꽃을 피운 품종을 선택하였다.

다음으로, 해당 유전자를 장미 식물에 도입하고, 이 장미 식물이 유전자를 소지한 채 성숙하게 잘 자랐으며 꽃잎에 유전자가 갇혔다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실험을 해야 했다. 우리는 푸른 잎이나 줄기를 가진 장미를 원하지 않는다.3 이 테스트는 씨앗에서 자란 성인 장미 식물이 아닌 효모 세포 같은 것을 증식에 사용하지 않는 한 오랜 시간이 걸린다.

결국 런던 텔레그래프는 많은 비밀 작업과 선토리의 30억 엔(미화 2500만 달러)의 지출 끝에 2008년 “세계 최초 20년간의 연구 만에 푸른 장미”라는 발표를 할 수 있었다.4

단지 푸른 장미 한 송이를 생산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지적 능력이 들어갔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지구상의 모든 놀라운 생명체들이 수백만년에 걸쳐 자연 선택에 의해 체화된 DNA의 무작위적 변이에 의해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페투니아와 많은 다른 꽃식물에서 푸른 색소를 생산하기 위한 DNA 지침이나 붉은 장미꽃의색소는 모두 이렇게 진화 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런 유전자는 전혀 진화 과정의 결과가 아니다. 대신, 신은 약 6,000년 전 창조주간 동안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리고 페투니아와 장미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종류별 독창성을 가진다.. 그러한 복잡한 지시사항에 대한 코드는 ‘자연적으로’즉, 저절로 발생한 것이 아니다. 이 ‘꿈꾸는 프로젝트’가 수년동안 지능적으로 노력을 들여서 이룬 것이 그 한 예시이다. 5

참고 문헌및 메모

  1. Strictly speaking, it could produce a blue colour if it had genes to manufacture a very special surface structure that leads to optical interference, such as is found in the wings of the Ulysses butterfly. In this, a black-brown pigment looks iridescent blue at the right angle. See creation.com/blue. 텍스트로돌아 가기t.
  2. Batten, D., Plant geneticist: ‘Darwinian evolution is impossible’Creation 30(4): 45–47, 2008; creation.com/sanford. 텍스트로돌아 가기.
  3. See reference to an unsuccessful attempt to produce a blue rose using hydrangea genes in creation.com/frankenstein-foods (the rose had the wrong pH, i.e. acid-base balance). 텍스트로돌아 가기.
  4. Demetriou , D., World’s first blue roses after 20 years of research, telegraph.co.uk, 31 October 2008. The roses had been produced in the lab four years earlier, prior to testing to establish they were safe to grow in nature. 텍스트로돌아 가기.
  5. Note that the introduced genes have not been observed to evolve by mutation, but are already-existing DNA strands from other plants. Mathematical simulations by Dr Sanford and others show that even given millions of years, mutations cannot achieve such creative changes.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