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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저자: Michael J. Oard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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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A rare, New World brown spider monkey, Ateles hybridus, from Venezuela, northwest South America.

지난 수십 년 동안 창조론자들은 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의 수직적 확장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보고해왔다. 화석 생물은 지질주상도의 시간 틀에서 더 초기로 내려가거나, 더 최근까지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발견은 마치 물에 떠있는 빙산의 윗부분을 보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화석 범위의 확장을 보고하는 많은 저널들을 모두 검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 이 이슈의 많은 것들은 보고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칼 워너(Carl Werner) 박사가 발견했던 것처럼1, 수많은 ”이례적인” 또는 ”흥미롭지 않은” 화석들이 박물관의 지하 창고에 처박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 어렵고, 모든 문헌들에서(세속적 과학자이든 또는 창조론자이든) 보고되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는 것이 확실하다.

몇몇 화석 생물 범위의 확장은 5천만~1억 년 이상에 이르는 등 상당히 크다. 예를 들면, 진핵생물(eukaryote)의 출현은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가 27억 년 전에도 존재했다는 것이다.2 중생대의 공룡(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됐다고 주장되는) 배설물에서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grass)이 발견되었다.3 중생대의 포유류(mammals)들은 당시의 지배자인 공룡들의 발밑에서 살아가는 집쥐(rat) 크기의 작고 무기력한 동물로서 말해져왔었다. 이제 중생대에서도 복잡하고 다양한 포유류들이 발견되고 있다.4 또한 속씨식물로 불리는 현화식물(꽃식물)이 진화한 시기는 백악기 초기인 약 1억4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이제 현화식물의 기원은 1억 년 더 뒤로 내려가, 트라이아스기 중기인 2억4천3백만 년 전까지 내려갔다.5,6 더군다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는 쥐라기인 약 1억5천만 년 전에 화석으로 발견되었지만, 그 이후의 시기에는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아, 멸종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었다. 그러나 호주의 뉴사우스 웨일즈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7 또한 고고학적 발견은 현생인류의 출현이 점점 더 초기로 내려가고 있으며, 언제나 현명했으며, 진화론은 가능성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8

이러한 범위의 확장 중 많은 것들은 중요한 문제로 간주되지 않고, 표준화석으로 사용되지 않는 화석들에서 단지 수백 수천만 년의 변경 문제로 간주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다르게, 화석기록은 자주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더욱이, 화석들은 변화의 정지(stasis)를 보여주고 있어서, 화석에 관한 많은 진화 이야기들이 임시방편의 의심스러운 것임을 가리킨다. 본질적으로, 진화와 장구한 시간은 화석기록에서 도출된 결론이라기보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한 화석기록에 대한 그들의 해석임을 보여준다.

뱀의 기원은 7천만 년을 더 내려갔다.

가장 중요한 새로운 발견 중 하나는,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7천만 년 더 초기인 1억6천만 년 전 지층에서 뱀(snake) 화석이 발견된 것이다. 이 연대는 뱀의 출현을 쥐라기 중기로 끌어내렸다.9,10 4개국에서 발견된 다양한 여러 뱀 화석들은 뱀의 기원이 이것보다도 수백만 년 더 초기임을 암시한다.

신세계원숭이는 1천만 년을 더 내려갔다.

신세계원숭이(New World monkeys, 광비원류)는 오늘날 중남미 및 카리브해 제도에서 살고 있다(그림1). 진화론자들은 그 원숭이들이 아프리카에서 유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그 원숭이의 조상이 방주에서 나온 후, 홍수 이후 남미로 퍼져나갔다고 믿고 있다. 지금까지 신세계원숭이의 가장 오래된 화석 기록은 볼리비아의 살라(Salla)에서 발굴된 것으로, 올리고세 말기인 약 2,600만 년 전의 것이었다. 이제 남아메리카의 화석기록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이들을 1천만 년 더 이전인 에오세(Eocene) 말로 끌어내리고 있었다.11 진화론자들은 신세계원숭이가 식물 뗏목(vegetation rafts)으로 아프리카로부터 도착했다고 대부분 믿고 있다.12 그들에게 한 가지 문제는 오늘날 관찰되는 식물 뗏목은 매우 작다는 것이다 .

복잡한 포유류의 특성들이 중기 쥐라기로 계속 밀려나고 있다.

복잡한 포유동물의 출현은 중생대의 쥐라기 중기로 내려갔다. 진화론자들은 중생대에는 단지 쥐와 비슷한 포유류만이 존재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다른 포유류의 특징을 보여주는 화석들이 쥐라기 중기에서 발견되고 있다.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화석들은 포유류의 기어오르는(climbing) 운동의 적응이 쥐라기 중기까지 내려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13 이러한 추론은 골격 특성에 기초한 것이다. 수많은 포유동물의 특성들이 초기에, 그리고 각각 독립적으로(우연히 여러 번) 진화되었다는 것이 인정되고 있다.14 물론 이 모든 포유동물의 진화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로 말해진다. 복잡한 포유류의 진화는 이제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일어났어야 했다. 이것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보다, 특별 창조를 가리킨다.

잘 보존된 패충류는 2천5백만 년 더 뒤로 내려갔다.

패충류(Ostracods)는 작은 갑각류(crustaceans)이며, 화석기록에서 가장 풍부한 절지동물이다. 그들의 화석기록은 실루리아기 보다 오래 됐다고 생각됐었지만, 지금까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제 4억5천만 년 전인 오르도비스기 말기에 잘 보존된 패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15 이것은 패충류가 살았던 시기를 2천5백만 년 더 뒤로 끌어내렸다. 놀랍게도 화석에는 일부 부드러운 부분도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은 성공적인 진화론적 예측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화석기록은 일반적인 순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그러한 ”예상된” 범위의 확장조차도 화석기록에 대한 성경적 관점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게다가 예상하지 못했던 범위 확장의 일반적인 추세에 반하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예측은 훨씬 덜 인상적이며, 미래에 그 화석 범위가 다시 수정될 수 있도록 여전히 열려 있는 것이다.

양막류의 한 유형은 트라이아스기 말기에서 중기로 내려갔다.

아마도 양막류(amniota; 파충류, 조류, 포유류를 포함하는)로 보이는 수수께끼 같은 분류군의 이빨들과 턱 화석은 미국에서 이들의 출현을 트라이아스기 말기에서 중기로 끌어내리고 있었다.1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반디쿠트와 빌비는 5백만~1천만 년 더 뒤로 내려갔다.

반디쿠트(Bandicoots)와 빌비(bilbys)는 호주에 사는 작은 유대류(marsupials) 동물이다. 호주의 퀸즐랜드 북서부의 Riversleigh World Heritage 지역의 미오세(Miocene) 중기에서 발견될 때까지, 이것들의 가장 오래된 화석은 플라이오세(Pliocene)였다.17 이들은 홍수 이후의 호주에 도착했던 유대류일 가능성이 높다. 미오세는 신생대 말이기 때문에, 이것은 홍수/홍수 후의 경계(Flood/post-Flood boundary)가 신생대 말이라는 개념을 무효화시키지 않는다.18 우리는 동일과정설적 연대를 사용하여 그 경계를 결정할 수는 없다. 동일과정설적 개념으로는 한 지역에서 미오세가 다른 지역에서는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 홍적세) 중기일 수도 있다.19

고래의 반향정위는 더 뒤로 내려갔다.

고래의 반향정위(echolocation)는 수중 음파탐지기처럼 작동하며 매우 정교하다. 진화론자들은 고래가 처음 진화한 이후에, 복잡한 행동과 해부학을 진화시키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올리고세(Oligocene, 약 2800만 년 전) 고래 화석은 반향정위를 가리키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었다.20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이빨고래류(odontocetes, toothed whales)가 먹이를 걸러먹는 수염고래류(mysticetes, filter-feeding whales)의 조상과 분기된 직후인 초기 올리고세에 반향정위의 초보적인 형태는 진화되었다.”21

고래들은 처음부터 반향정위를 갖고 있었다. 반향정위와 고래는 진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초보적인(rudimentary)” 반향정위라고 주장함으로서, 그 놀라운 발견을 진화론 내에 적합시키려고 했지만, 그러한 주장에 대한 아무런 근거도 말하고 있지 않았다. 초음파를 발사하여 되돌아오는 것을 감지하여 먹이의 위치를 파악하는, 극도로 복잡한 반향정위가 어떻게 초보적인 것이 있을 수 있는가? 그것은 작동되거나, 작동되지 않거나 둘 중에 하나이다. 화석 뼈는 반향정위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지만, 화석의 더 오래된 연대 때문에, 초보적인 반향정위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다.

한 종류의 새는 5~6백만 년 더 뒤로 내려갔다.

조류의 한 큰 범주는 오르니투로모르파(Ornithuromorpha)라고 불리는 것이다. 많은 것이 멸종되었지만, 그 범주는 모든 살아있는 새들을 포함한다. 유명한 중국의 제홀 생물군(Jehol Biota)에서 이 유형의 조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곳은 다양한 중생대 조류의 절반이 발견된 장소이다. 이 유형의 새는 제홀 생물군의 더 낮은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따라서 오르니트로모르파의 출현 시기는 5~6백만 년을 더 뒤로 내려갔다.22 이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서 화석 범위는 조금씩 조금씩 계속 확장되고 있다. 장기간에 걸친 조사가 있다면, 이러한 확장은 점점 증가되어, 화석기록은 오랜 시간의 기록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공룡 발자국은 기원을 2천만 년 더 뒤로 끌어내렸다.

공룡은 약 2억3천만 년 전에 진화로 출현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공룡 발자국이 ”페름기 대멸종(Permian extinction)” 직후인 2억5천만 년 전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23 더군다나 이 발자국들은 4족보행(quadrupedal)을 하는 공룡의 발자국이었다. 그러나 진화론에서는 가장 초기의 공룡은 2족보행(bipedal) 공룡이라고 말해져왔다.

익룡의 기원은 5백만 년 이상 뒤로 내려갔다.

새로운 익룡(pterodactyl) 화석이 중국 북서부에서 발견되었다.24,25 그것은 익룡의 기원을5백만 년 이상 끌어내리고 있었다.

두 개의 새로운 살아있는 화석

두 개의 새로운 살아있는 화석이 발견되었다. 와편모충류(dinoflagellate)는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 홍적세) 초기에 적어도 대서양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 서태평양과 인도양의 따뜻한 바다에서 발견되었다.26 그리고 북반구에서 Protuliphila라 불리는 바다 벌레는 4백만 년 전에 멸종됐다고 생각됐었다. 그러나 최근에 뉴질랜드의 픽턴(Picton) 근처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27

결론

이러한 화석 범위의 지속적 확장은 화석 순서가 아직도 정확하게 확립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화석이 예상보다 오래된 지층에서 발견될 때, 화석기록에서 변화의 정지(stasis)가 우세한 패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진화론이 예측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일부 생물이 원시 영장류에서 사람으로 급속하게 진화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그 보다 훨씬 긴 기간 동안 생물들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킨다. 어떤 경우에서는 ”진화”할 시간이 거의 없었으며, 출현 이후에 거의 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론과 동일과정설에 의문을 제기한다. 왜냐하면 생물들은 마지막 모습과 현재 모습 사이의 중간 형태로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정지와 화석 범위의 증가 패턴은 화석기록이 노아의 홍수와 같은 한 번의 전 지구적 대격변에 의한 일반적인 매몰 순서로 보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참고 문헌및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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