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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새로운 잡초 종 : 그것은 창조론이 틀렸음을 입증하는가?

저자: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2명의 영국 과학자는 개쑥갓(groundsel)으로 알려져 있는 새로운 일종의 잡초(weed) 종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 그들의 논문 제목은1 단지 이 새로운 종 Senecio eboracensis은 두 다른 개쑥갓 종들 사이의 잡종(hybrid)임을 언급하면서 악의가 없이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런던의 더 타임(The Times) 지의 논평은 이것은 ‘진행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라고 자랑스럽게 선언하였다. 더군다나 기사의 저자는 성경적 창조를 믿는 사람들을 교묘하게 공격하면서, 이 잡초의 발견은 '다윈이 옳았으며, 창조론자들이 틀렸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언급하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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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of a herbarium specimen of the species

그러나 새로운 종의 형성(speciation)은 정말로 성경과 충돌하는가? 우리들이 반복해서 제시했던 것처럼, 전혀 그렇지 않다! 창세기 종류(kinds) 내에서의 빠른 다양화(diversification)는 창조 모델에서 특별히 예측(prediction) 하는 것이다.3,4 대략 4500 여년 전 노아의 시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인 홍수 이후에, 식물들, 동물들, 사람들은 새로운 세계로 퍼져 나갔다. 그리고 새로운 서식지와 생태학적 적소에 적응되어졌을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해 놓으신 놀라운 유전적 다양성은 홍수 이후 세계의 새롭게 변화되어진 환경적 스트레스와 도전과 연결되어, 생물체에 많은 새로운 변화(그리고 새로운 종들의 탄생)들을 초래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물고기가 개구리가 되고 오소리가 되는 것과 같은 ‘큰 그림(big-picture)‘에 있어서 진화가 아니다.

흥미롭게도 타임 지 기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새로운 종의 창조는 과학으로 탐지되기에는 너무 느린 수천 년이 걸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진화론적 믿음은 사람의 생애 안에 일어난 이와 같은 개쑥갓의 종 분화의 경우와 조화되지 않는다.5

이 특별한 경우에서, 요크 개쑥갓(York Groundsel)이라 불려지는 잡종 잡초는6 분명히 그 부모 종들인 Common Groundsel 또는 Oxford Ragwort와 번식(breed)되지 않는다.7 이러한 생식적 격리(reproductive isolation)는 단세포생물을 목련나무나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종류의 진화가 아니다. 이러한 종류의 변화는 DNA 안에 새로운 유전정보(new genetic information)의 생성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두 종 사이의 잡종(hybrid)은 양측 부모 종들에 이미 존재하는 정보(existing information)들의 재조합(recombination)의 결과인 것이다. 여기에는 어떠한 새로운 정보도 생성되지 않았다. 또한 부모 종인 Oxford Ragwort 종은 사실 그것 자체가 하나의 진정한 종이 아니라, 잡종이었다는 것을 리처드 애보트 박사(Dr Richard Abbott, York Groundsel에 관한 논문의 공동 저자)가 이전에 보고했었다.8

자연선택이 생물체들의 새로운 다양성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는 점에서 다윈(Darwin)은 옳았다. 그리고 많은 세대 후에 새로운 종(species)을 만들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관찰을 식물과 동물들의 주요한 종류(major kinds/types)들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그의 거창한 이론으로 외삽한 것은 실수였다. ‘이 초라한 작은 잡초’가 ‘창조냐 진화냐’에 대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창조론자들이 실제 무엇을 믿고 있는지, 그리고 더욱 중요한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매우 피상적인 이해만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창 1:11). 결론적으로 개쑥갓(groundsels)이 개쑥갓을 낳는 것은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사실 무근(groundless) 이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Lowe, A.J. and Abbott, R.J., A new British species, Senecio eboracensis (Asteraceae), another hybrid derivative of S. vulgaris L. and S. squalidus L., Watsonia 24(3):375–387, 2001–2002. Watsonia is the journal of the Botanical Society of the British Isles (BSBI), see bsbi.org.uk. 텍스트로돌아 가기.
  2. Browne, A., Scruffy little weed shows Darwin was right as evolution moves on, Times Online, timesonline.co.uk, 10 March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3. See for example, CMI’s online page, Q&A: Speciation and Creation for a series of helpful articles on this. 텍스트로돌아 가기.
  4. Batten, D. (Ed.) et al., The Creation Answers Book, 6th ed.,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Brisbane, Australia, 2014. 텍스트로돌아 가기.
  5. See Catchpoole, D., Wieland, C., Speedy species surprise, Creation 23(2):13–15, 2001. 텍스트로돌아 가기.
  6. It was first noticed on wasteland in 1979, in the north England town of York, by Richard Abbott, a plant biologist and one of the coauthors of the scientific report. The species name, eboracensis, is derived from Eboracum, the Roman name for York. 텍스트로돌아 가기.
  7. I.e. Senecio vulgaris and Senecio squalidus respectively. Senecio spp. are collectively known as ragworts. 텍스트로돌아 가기.
  8. See ulstermuseum.org.uk, which quotes Richard Abbott’s paper: Abbot, R.J., James, J.K., Irwin, J.A., Comes, H.P., Hybrid origin of the Oxford Ragwort, Senecio squalidus L., Watsonia 23:123–138, 2000.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