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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부터 쏟아져 나온 물

저자: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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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홍수들과 달리 전 지구를 덮은 노아의 대홍수는 '큰 깊음의 샘들”(창 7:11)이 터지는 사건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지구의 지각(earth’s crust)이 갈라지고, 물이나, 증기, 용암과 같은 지하의 물질들이 맹렬하게 뿜어져 나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내부로부터의 새로운 증거는 이러한 전 지구적인 스케일의 시나리오에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과 학자들은 지구의 뜨거운 내부는 매우 건조할 것이라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왜냐하면, 열(heat)은 물을 증발시켜 제거하였을 것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New Scientist 지의 보고에 의하면, 어떤 광물들은 지하 깊은 곳에서의 엄청난 열과 압력에도 불구하고 상당량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1 지 구 내부에서 용융되어 있는 핵(core)과 딱딱한 지각(crust) 사이에 한 부분인 맨틀(mantle)은 위쪽 맨틀과 아래쪽 맨틀 사이에 명백히 ‘전이 지역(transition zone)’이 있으며, 이제 그것은 ‘흠뻑 젖어 있다(sopping wet)’ 고 기술하고 있다.2

게다가, 뜨겁고 젖은 암석들은 뜨겁고 마른 암석보다 훨씬 불안정한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새로운 정보는 지질 기록의 다른 많은 부분에서 관찰되었던 것처럼3, 대대적인 화산 분출로 인한 (육지에) 수십만 평방 킬로미터의 용암 홍수들이 왜 갑자기 일어났는지를 설명할 수도 있다.

누가 '큰 깊음의 샘들”의 행동을 더 생생하게 묘사하라고 요구할 수 있을까? 오늘날에도 화산 분출물의 70% 이상이 물(water)이며, 대부분은 증기(vapour) 형태라는 것이 흥미롭다.

그 렇다면 얼마나 많은 물이 맨틀에 저장되어 있을까? 평가들은 다양한데, 현재 지구의 대양에 있는 모든 물들의 양에 10배에서 30배 정도의 물이 저장되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물들이 맨틀로부터 갑자기 분출해 나와, 지구를 아래로부터 침수시킬 가능성은 있는가? 노아의 홍수와 같이 물들이 갑자기 쏟아져 나올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고 저자는 결론내리고 있다.4그의 결론은 노아에게 무지개를 언약의 증거로 삼으시며, 땅을 다시는 물로 멸하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과 일치한다. (창세기 9:11–17).

우리는 물이 한때 5 개월 동안이나 '큰 깊음의 샘‘으로부터 쏟아져 나와, 고대 세계는 글자 그대로 아래로부터의 물에 의해 잠겼었다는 것을 성경의 기록을 통해 알고 있다.

그 러한 사건 후에도, 아직도 지구 내부에는 막대한 양의 물들이 지하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지구의 뜨거운 내부에 있는 물들의 존재는 극적인 행동을 일으킬 수 있고, 이것은 다시 한번 성경의 이야기가 신화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이며, 있는 그대로의 물리적 실재 사건에 대한 간명한 기록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Bergeron, L., Deep Waters, New Scientist 155(2097):22–26, August 30, 1997. 텍스트로돌아 가기.
  2. The earth’s crust is, on average, about 25 km (16 miles) thick, while the core is about 2,900 km (1800 miles) below the surface. The mantle transition zone extends roughly from a depth of 400 km (250 miles) to 670 km (420 miles). (지구의 지각은 평균 약 25km 두께이다. 반면에 핵은 지표면 아래 약 2,900 km 이다. 맨틀의 전이 지역은 대략 400-670 km 깊이로 확장되어 있다). 텍스트로돌아 가기.
  3. Ref. 1, p. 23. 텍스트로돌아 가기.
  4. Ref. 1, p. 26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