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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를 잃어버린 코끼리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지금 우간다에서는 약 15%의 코끼리가 상아 없이 태어나고 있다. 상아가 발달하는 것을 막는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적인 결함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이러한 결함은 4% 미만의 아프리카 코끼리들에서 발생하고 있었다. 자연선택은 이것을 이렇게 설명한다. 상아가 있는 코끼리들은 상아채취를 노리는 밀렵군들에 의해 총에 맞게 될 것이다. 그래서 상아가 없는 결함을 가진 것들이 살아남기에 유리하다. 이러한 일들이 계속된다면 상아가 없는 코끼리만 모두 있게 될 수도 있다.

새로운 유전적 정보가 더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불합리하게도 이러한 것은 ‘다윈 이론의 명백한 증거’로 불려져왔다.

International Express, 7 October 1997, p. 22.

홍수 이후 수세기 동안에 걸쳐 그렇게 짧은 기간동안 자연선택에 의해 유전정보의 손실(혹은 퇴화)이 발생한 많은 예들은(일예로 동굴에 사는 눈없는 물고기) 창조모델에 있어서는 매우 좋은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