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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지층의 물고기 비늘

저자: Carl Wieland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사실상 생물체들의 주요 종류(문, Phyla)들은 진화론자들이 5억년 이상으로 말하고 있는 암석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모두 발견된다. 최근까지도 척추동물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작년에 캄브리아기 상층부 지층에서 흔히 발견되는 코노돈트(conodonts)로서 알려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빨 모양의 물체(tooth-like objects)가 뱀장어(eel-like)와 같은 생물체로부터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에는 무척추동물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특징적인 눈 근육(eye muscles)의 기저부분을 가지고 있어서 완전한 척추동물로서 확인되었다.

또한 1976년에 발견된 작은 화석들은 캄브리아기에 (진화론자들은 이 때까지는 아직 척추동물이 진화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함) 척추동물이 존재하였다는 생각에 더 많은 무게를 싣도록 하였다. 그들은 Anatolepis로서 알려진 물고기와 같은 비늘(fish-like scales) 화석들이다.1 몇몇은 이것을 곤충이나 갑각류 등을 포함하는 절지동물(arthropod phylum)로 보아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현미경적인 연구에 의하면 비늘에는(scales) 척추동물에서만 있는 것으로 알려진 덴틴(dentine)을 함유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것이 물고기 비늘임이 확실함을 결론내리고 있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Monastersky, R., Vertebrate origins: the fossils speak up, Science news 149(5):75, 3 February 1996.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