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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에 의해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경고!

Update 28 February 2014—Caution: The claim by paleontologist Arturo Vildozola, referred to in this article, that the entities he found were ‘giant oysters’, has not been verified. Many thanks to our correspondents for alerting us to this—see Shelly sham.

생굴(oysters)은 미식가의 우아한 요리로만 생각하지만, 화석화된 거대한 굴들은 주의를 기울여야만 할 그 어떤 것이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들의 크기 뿐만 아니라 (어떤 것들은 크기가 3.5m (12 ft), 무게가 300 kg (650 lb)나 된다), 그들이 발견되는 장소가 안데스 산맥과 같이 매우 높은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거대한 화석화된굴들중의대략500 마리정도가페루의수도리마(Lima)의남동쪽약400 km 부근에있는후안카벨리카(Huancavelica) 주의해발고도4,000m (13,000ft)의고지대에서발견되었다.1,2 어떻게 굴들은 그러한 높은 곳에서 살 수 있었을까?

고생물학자인 Arturo Vildozola (굴들을 촬영한)에 의하면, 이러한 발견은 한때 안데스 산맥이 물 아래에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와 다른 과학자들은 대략 4300 년 전에 전 세계적인 노아의 홍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인가?

아니다. 진화론적 시간척도에 근거한 그들의 이론에 따르면, 이 굴들은 2억년 전의 중생대 쥐라기에 살았는데, 그 때 이후 남아메리카 판은 태평양 아래의 판과 충돌하면서 위쪽으로 힘을 받아 안데스 산맥은 천천히 대양으로부터 들려 올려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오랜 세월 동안의 점진적인 융기 시나리오는 당면하는 하나의 중요한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것은융기되는속도보다침식되는속도가더크다는것이다. 그러므로 침식으로 인해 융기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3 침식율에의하면안데스산맥(해발4,000 m)은5600 만년이내에침식되어졌어야한다. 그러나진화론자들은안데스산맥의꼭대기에있는이굴들이2 억년전에살았었다고주장하는것이다! 간단히 생각해 보아도, 안데스 산맥이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그들은 그곳에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오랜 세월에 대한 수수께끼는 안데스 산맥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바다 생물의 화석들이 전 세계의 높은 산들의 암석 지층에서 발견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연대들은이러한산들의암석지층들을침식율과는상관없이, 실제와는도저히조화될수없는광대한연대로추정하고있는것이다.

이에 반해, 성경에 기록된 전 세계적인 홍수는, 그렇게 많은 바다 생물들이 퇴적물에 급격히 묻히게 된 이유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그러한 지층들이 매우 높은 고도까지 올라가게 되었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시편 104편은 홍수가 끝날 무렵에 어떻게 산들이 올라갔으며, 골짜기들은 어떻게 내려갔는지, 그리고 물들은 들려 올려진 땅에서 새로운 대양으로 어떻게 물러갔는 지를 묘사하고 있다.4

전체 과정에 수억 수천만 년이 걸리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4500 여년 전 홍수의 끝 무렵에 빠르게 일어났다. 그래서 화석화된 수생 생물들이 그렇게 높은 고도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당신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렇습니다. 전 세계는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로 뒤덮였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홍수는 수억 수천만년 전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비교적 최근에 일어났었습니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The Cairns Post, 3 March 2001, p. 24. 텍스트로돌아 가기.
  2. Sunday Herald Sun, 11 March 2001, p. 40. 텍스트로돌아 가기.
  3. See: Walker, T., 침식되는 연대들, Creation 22(2):18–21, 2000. 텍스트로돌아 가기.
  4. See: Taylor, C.V., Did the mountains really rise according to Psalm 104:8, Journal of Creation 12(3):312–313, 1998.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