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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말하고 있는 것

암석 속에 묻혀있는 유리병

에 의해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bottle

역암 속에 묻혀서 암석화 된 오래된 병(old bottle)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Maritime 박물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1

1986년 잠수부들은 난파한 영국 수송선이었던 HMS2 Birkenhead의 잔해에서 다른 역사적 유물들과 함께 이 유리 보물을 인양하였다. 1852년 2월 23일 새벽 2시경 수송선의 금속 선체는 케이프타운 남동쪽 150km 지점의 암초에 부딪쳐 부서졌고, 표류하던 배는 20분 후 Danger Point에서 1.5km 떨어진 30m 바다 속으로 침몰하였다. 슬프게도 배에 타고 있던 638명중 445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들 대부분은 Eastern Cape를 향하던 가던 젊은 군인들이었다.3 그러나 병은 삶의 덧없음을 말하고 있지 않았다.

놀라운 것은 그 병은 딱딱한 바위 덩어리 속에 단단히 묻혀 있었던 것이었다. 선체의 조각들과 잡동사니들이 대양바닥의 물질들과 혼합이 되어 함께 단단하게 굳어(cemented) 있었다. 세밀히 살펴보면 암석은 도자기, 바구니제품, 부식된 철 조각, 자갈, 조개껍질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병들의 자국도 역암 속에서 볼 수 있었다. 그것들은 분명히 배가 운명의 밤 대양바닥에 침몰한 후에 형성된 것이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난파선은 단지 130년 정도(사람의 생애로서는 긴 기간이지만) 대양바닥에 노출됐을 뿐인데, 바다로 가라앉은 광물들이 이 모든 것들을 함께 단단한 암석으로 고형화 시켰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에 대해 놀라는 것은 문화적인 상황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늘 화석의 형성, 화석의 암석화, 종유석의 생성 등은 상상할 수 없는 오랜 연대인 수백만 년의 세월을 필요로 한다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진화는 점진적이고 매우 느리게 일어난다는 진화론적 철학을 옹호하기 위한 이런 개념들은 최근에 창조되었고, 세계적인 격변적 대홍수가 있었다는 성경의 가르침과는 반대된다.

대양바닥에서 건져 올려진 역암 속에 묻혀있는 이 특이한 병은 우리에게 암석의 형성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The assistance of staff from the South African Maritime Museum is gratefully acknowledged. 텍스트로돌아 가기.
  2. HMS stands for ‘Her (or His) Majesty’s Ship’ and is used to identify British naval vessels. 텍스트로돌아 가기.
  3. gans.co.za, 9 February, 2000.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