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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저자:
번역자: 한국어창조과학회 (creation.or.kr)

salamander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Credit: John Clare, www.caudat.org

당신은 살아있는 화석들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란 단지 화석기록에서만 알려져 있던 수백 수천만 년 전에 멸종한 생물이 뜻하지 않게 어떤 장소에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 보통 사용되는 말이다. 그러한 살아있는 화석의 예들로는 실러캔스 물고기(coelacanth fish),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tree), 검투사 곤충(gladiator insect)들을 들 수 있을 것이다.1 (See Missing? or misinterpreted?)

그 러나 최근에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발표된 동물은 누구나 알고 있고 오랫동안 친숙하게 여겨오던 동물이다. 그것은 바로 도롱뇽(salamander)이다.

오랫동안 살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동물이 갑자기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려질 수 있을까?

그렇게 불려진 배경과 정당성은 중국의 몽골 북부(Upper Mongolia) 지역에서 어린 그리고 미성숙한 도롱뇽 화석들을 발견한 연구자들에 의해서 네이쳐(Nature) 지에 실려진 과학 논문에 기술되어졌다.2

이 야기의 요지는 이들 화석 표본들은 장수도롱뇽과(Cryptobranchidae salamander family)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과에는 오늘날의 아시아산 거대 도롱뇽(asian giant salamander, Andrias)과 북미 아메리카산 도룡뇽(North American hellbender, Cryptobranchus) 등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이들 화석들이 발견되기 이전까지, 가장 초기의 장수도롱뇽 화석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6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이들 몽골 북부에서 발견된 도롱뇽 화석들은 1억 년보다 훨씬 이전의 것이라고 말해졌었고3, 다시 1억6천1백만 년 전의 것으로 결졍되었는데, 이들 새로운 장수도롱뇽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도롱뇽 친척들과 형태학적으로 거의 유사하다는 것이었다.2 이것은 도롱뇽의 해부학적 진화가 극히 정체(stasis)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Stasis”는 비활동 또는 평형 상태(state of inactivity or equilibrium)의 기간을 의미한다.4 그러므로 도롱뇽의 주요한 진화는 1억6천만 년 전에 이미 다 일어났어야만 했었다. 이것이 연구자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장수도롱뇽들을 살아있는 화석으로 간주하는 이유인 것이다.

이 제 그것은 창조(creation)를 말하고 있는, 즉 살아있는 것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식하도록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록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도롱뇽은 언제나 도롱뇽이었으며, 살아있는 도롱뇽의 형태와 화석 도롱뇽의 형태가 동일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 러나 화석들에 부여된 수억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어떻게 된 것인가? 확실히 이들 연대들은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가? 그러나 정말로 그렇지 않다. 하나는, 성경에 의하면 우주의 연대는 대략 6,000 년 정도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담이 범죄하기 이전에 동물과 사람에게는 죽음이 없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화석 생물체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이 아니라, 범죄 이후에 죽었음이 틀림없다.

그 러면 연구원들은 어떻게 이들의 연대가 1억6천1백만 년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화석들이 발견된 지층이 쥐라기 중기(Middle Jurassic, Bathonian)로 추정되고 있다는 것이 곤충들과 척추동물 군집의 층위학적 분석에 근거가 되었다.”2고 그들은 설명했다. 이것은 그러한 연대의 지층 암석에 묻혀있는 화석들은 그러한 연대에 살았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이 되었다.

성경적 전망으로부터, 우리들은 이들 퇴적지층은 대략 4,500 년 전쯤에 일어난 전 지구적인 홍수 동안에 퇴적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화석 기록에 나타난 생물체들은 진화된(evolved) 순서가 아니라, 매몰된(buried) 순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 증거들을 더욱 정밀하게 살펴볼 때, 그것은 확실히 격변적인 매몰 시나리오와 일치한다.

fossil-salamanders
(그림을 자세히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 것을 생각해 보라. 연구자들은 단지 한 두 개의 도롱뇽 화석들을 발견한 것이 아니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우리를 흥분시키는 것은 화석 기록에서 가장 초기로 알려진 도롱뇽뿐만이 아니라, 수천의 도롱뇽들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주목할 것은 수천이라는 단어이다. 그는 계속했다. ”거기에는 몸체 전체와, 보존된 부드러운 조직들의 인상(impressions), 그리고 위장 내용물(stomach contents)까지 있었다.”5 부드러운 조직과 위장 내용물에 주목하라.

그 러한 훌륭한 보존은 빠르게 움직이는 물과 함께 퇴적물들이 갑자기 덮쳐서 매몰 시켰음과 일치한다 (창7:11). 이들은 청소동물들이 먹을 수 없도록 그것들을 깊이 묻어버렸다. 또한 그것들은 산소의 공급이 차단되었기 때문에 부패할 수도 없었다. 특별히 연구자들에 의해서 기술된 어린 생물 화석은 그러한 ‘뛰어난 보존(remarkable preservation)’ 보여주고 있는데 (의 사진 참조), 양서류의 눈, 외부 아가미 섬유, 꼬리용골(tail keel), tail seam 등을 분명히 볼 수 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꼬리의 주름까지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조개들로 부풀어진 위장은 정상적인 식사 도중에 빠르게 묻혔음(빠른 매몰과 죽음의 증거)을 보여주고 있다.

요약하면, 진화론자들은 퇴적지층을 수억 수천만 년의 증거로서 잘못 해석하고 있는 반면에, 증거들은 사실상 성경적 기록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 화석의 형태들은 살아있는 형태와 동일하다 —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 뛰어나게 잘 보존되어 있다 — 대홍수로 인한 격변적인 매몰과 일치한다.

따라서 도롱뇽은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 목록에 이제 공식적으로 추가되었다. 나는 또 어느 동물(또는 식물)이 다음에 추가될지 궁금하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See Living fossils enigma, Creation 22(2):56, 2000;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Creation 17(2):13, 1995; Wollemi pine trees bafflingly identical, Creation 23(1):6, 2000; Gladiator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Creation 25(2):51–52,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2. Gao, K.-Q. and Shubin, N.H., Earliest known crown-group salamanders, Nature 422(6930):424–428,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3. Living fossils, Nature 422(6930):vii–ix,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
  4. The New Oxford Dictionary of English,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UK, p. 1816, 1998. 텍스트로돌아 가기.
  5. Amos, J., Earliest salamanders discovered, BBC News, news.bbc.co.uk/1/hi/sci/tech/2896407.stm, 31 March 2003.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