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so Available in:

공룡 -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의 선전물

이 ‘선사시대의 설교자’는 사람들을 무신론으로 안내하고 있다

저자: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Matt Pomeroy선사시대의 설교자

공룡(Dinosaurs)은 어린이나 어른 모두를 사로잡는 매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여러 세대 동안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공룡들에 관한 수수께끼들은 베일에 쌓여있다. 이들 거대한 짐승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왜 그들은 멸종했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초등학교의 어린이로부터 고생물학자에 이르기까지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거의 모든 어린이들과 성인들이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할리우드 영화는 수년 동안 공룡에 대한 대중들의 매혹에 힘입어,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 시리즈를 제작했고, 돌풍을 일으켰었다. 가장 최근의 속편인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는 2015년에 발표되었다. 이외에도 신세대의 어린이들에게 ”선사시대의 설교자(Prehistoric Preachers)”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최고의 컴퓨터 그래픽을1 사용한 공룡에 관한 여러 다큐멘터리들, 영상물들, 만화들이 존재한다.

공룡들의 인기를 감안할 때, 이 매혹적인 생물들을 통해 전해지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4년에 제작됐던 3D 영화 ‘공룡과의 산책(Walking with Dinosaurs)’의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데이비드 크렌츠(David Krentz)는 Huffington Post 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

”나는 공룡이 아이들을 과학으로 이끄는 관문약물(gateway drug)이라고 항상 말해왔다.”2

관문약물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 경우에서는 과학)으로 이끌어가는 매개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용어는 오늘날 실험실에서 행해지는 관측과학이 아니라,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에 대한) 자연주의적 해석을 기초로 하는 추정과학과 관련되어 있다. 한 독자는 좀 더 솔직하게 말하고 있었다 :

”공룡은 나를 무신론으로 이끌어갔던 관문약물이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지 않으신다고 결론 내렸던 것은 아니지만, 공룡은 하나님이 우리를 상당 기간 동안 돌보시지 않으셨거나, 성경이 잘못될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3

그들은 어떤 역사를 붙잡고 있는가?

문제의 핵심은 공룡들이 성경의 역사성, 특히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를 훼손하는데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기독교를 포기하도록, 그리고 성경은 진화론적 지질시대와 양립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지게 했다. 최근의 한 기사에서, 역사학자 톰 홀랜드(Tom Holland)는 어린 시절의 신앙이 흥미로워했던 몇몇 것들로 인해, 어떻게 지속적으로 도전받았는지를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었다 :

”첫째, 공룡에 관한 것이었다. 나는 그때의 충격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나는 어린이 성경을 펼쳤고, 첫 페이지에 아담과 하와와 함께 그려져 있는 브라키오사우루스 공룡의 삽화를 발견했다. 여섯 살 때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하게 알고 있었던 것은 사람은 아무도 공룡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성경에 대해 약간의 의심이 들기 시작했고, 처음으로 나의 기독교 신앙은 흔들리기 시작했다.”4

Matt Pomeroydino-fossil-classroom-worldviews
.공룡 화석에 대한 결론은 사람들이 지구의 역사에 대해 무엇을 믿고 있는 지에 달려있다.

슬프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맹공을 견디지 못하고, 공룡과 성경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혼란스러워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보다는 세속(진화론) 교육 시스템이나, 대중 매체들이 전달하는 정보에 기초하여, 이 주제를 생각한다. 공룡을 성경적 세계관 내에서 해석할 때, 이 놀라운 동물에 대한 매력적인 설명이 제공될 수 있다. 다른 말로 해서, 공룡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뒷받침하는 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있다는 것이다.

성경은 정말로 공룡을 설명할 수 있다!

공룡들은 '선사시대'에 존재했었다는 진화론의 주장과는 달리, 공룡들은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육상동물들, 아담과 하와와 함께 창조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창세기 1:24~25). 이것은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왜 공룡이 언급되어있지 않는가?”라고 질문하기도 한다. 그러나 공룡이라는 단어는 1841년 리처드 오웬(Richard Owen) 경에 의해 발명된 비교적 최근에 발명된 단어이다.5 그 이전에는 '용(dragon)'이라는 단어로 많은 공룡들이 묘사됐었다. 성경에는 여러 곳에서 이러한 생물들이 언급되어 있다.(예를 들어 시편 74:13, 이사야 34:13). 성경 욥기에는 용각류 공룡의 특성과 일치하는, 베헤못(behemoth)이라 불리는 거대한 동물이 기록되어 있다.(욥기 40:15~2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많은 증거들로는, 공룡을 묘사한 그림, 조각상, 암각화, 예술품 등이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 세계의 많은 민족들의 문화에서 '용'을 만나거나 보았다는 수많은 기록들이 남아있다.

최근에는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적혈구, 뼈세포, 단백질, 심지어 방사성탄소(C-14) 등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발견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주장되는 장구한 시간이 허구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더 많은 증거들로는 공룡 화석들은 대륙을 가로지르며 확장되어 있는 광대한 퇴적지층 내에서 자주 바다생물들과 함께 발견되며, 한때 거대한 격변과 홍수에 의해서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형태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기록하고 있는 성경적 틀 안에서 매우 잘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공룡은 성경적 역사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이러한 도전들에 대답하고, 세속적 문화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려면, 창조과학 단체들이 제공하는 공룡에 관한 책들, DVD, 웹사이트 글들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자료들은 여러분의 신앙을 확고히 해주고, 이들 ”선사시대 설교자들”에 관한 진정한 메시지를 선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That is, computer-generated imagery, or ‘special effects’. 텍스트로돌아 가기.
  2. Rojas, A., Character designer and paleontologist talk about Walking with Dinosaurs, huffingtonpost.com, 19 February 2014; accessed 13 December 2016. 텍스트로돌아 가기.
  3. Myers, J.A., Dinosaurs—Atheism’s gateway drug, meaningwithoutgodproject.blogspot.co.uk, 10 December 2010; accessed 13 December 2016. 텍스트로돌아 가기.
  4. Holland, T., Why I was wrong about Christianity, newstatesman.com, 14th September 2016; accessed 16 December 2016. 텍스트로돌아 가기.
  5. Richard Owen coined ‘Dinosauria’ in a presentation have gave to the 11th meeting of British Association of the Advancement of Science, August 1841. This was later mentioned on p. 103 of the following B.A.A.S. publication: Report on the British Fossil Reptiles, Part II, 1842, p. 60-204.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