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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내성 암세포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사실 그것은 진화론에 반대된다!

저자: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kr)

Jovanche Vitanovski 촬영 © 123RF.comcancer-treatment

몇몇 유명한 과학자들은 진화론이 의학을 포함한 과학의 발전에 얼마나 쓸모없는지를 지적해왔다.1 실제로 진화론적 사고는 과학의 발전에 해롭다. 예를 들어, 진화의 결과로 남겨졌다는 흔적기관들과 ‘정크 DNA’에 대한 논쟁을 생각해 보라. 그러나 진화론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종종 진화가 의학적 혁신을 이끌었다고 주장한다. 아마도 그들은 이러한 주장이 진화론 교육이 사회에 유익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일부 정치인들과 유권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로버트 가텐비(Robert Gatenby) 박사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있는 H 리 모핏 암센터(H. Lee Moffitt Cancer Center)의 방사선과를 이끌고 있다. 그는 암치료를 암을 근절하는 것에서 암을 관리하는 것으로 바꾸는 조치를 개척해온 사람이다. Wired.com은 보고했다 : “일반 의사와는 달리, 그는 160년 전에 찰스 다윈이 제시한 진화론적 원리에 매료되어 있다.”2

이제 진화론의 주장에 대해 분명히 하고 가자. 진화론은 한 단세포 미생물이 우연한 자연발생한 후에, 이것이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모든 생물들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즉, 인간, 코끼리, 기린, 호랑이, 고래, 벌새, 독수리, 말벌, 개미, 거미, 나비, 잠자리, 청어, 연어, 상어, 오징어, 조개, 소나무, 포도나무, 바나나, 장미, 수선화, 선인장, 버섯, 박테리아, 기타 모든 생물들이 이 과정에 의해서 모두 “우연히 발생했다”는 것이다.

진화는 단순한 생명체에서 예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뼈, 근육, 신경과 같이 매우 복잡한 것을 만들어냈고, 새로운 기능의 기관들을 무수히 발명해냈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을 이끌었던 유일한 메커니즘은 무작위적 돌연변이인데, 이것은 기존 생물체의 DNA 복사 오류로서, 간혹 유익한 돌연변이가 우연히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자연선택이 새로운 특질을 가진 개체를 선호했으며, 따라서 생물체는 필연적으로 적합성이 증가하는 경사로를 올라갈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가텐비는 그의 대학 시절에 배추좀나방(diamondback moth)의 애벌레가 양배추를 먹는 이야기로부터 진화론을 받아들였다. 나방을 제거하기 위해 살충제를 살포하면, 나방은 살충제에 대한 내성을 발달시켰기 때문에 매번 실패했다.

나방의 조절에 성공했던 것은 나방의 개체수가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임계값 이상으로 상승했던 경우에서였다. 이것은 비저항성 나방들의 개체수가 저항성 나방들보다 우세하게 만들었고, 저항성 나방의 개체수가 감소되게 했다. 다시 말해서, 살충제 저항성 나방은 평범한 세상에서 생존하기에 덜 적합했다! 따라서 그러한 상태가 되면, 살충제는 저항성이 없는 나방의 99%를 제거할 수 있어서, 농작물을 구할 수 있었다.3

살충제가 있는 환경에서 자연선택은 저항성(내성) 나방을 선호하지만, 살충제가 없는 환경에서 비저항(돌연변이가 일어나있지 않은) 유형을 선호한다. 사실 자연선택은 다윈이 발견한 것이 아니다. 다윈보다 앞서서 창조 생물학자들은 그것에 대해 썼다.4 그들은 자연선택을 일종의 보존적 요인이라고 올바르게 보았다. 즉, 일부 결함이 발생하여 생존하기에 덜 적합한 유기체는 개체군에서 제거되는 메커니즘이었다. 따라서 자연선택을 진화와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심지어 존 엔들러(John Endler)와 같은 일부 진화론자들조차도 이것을 지적했다.5

많은 경우에서 살충제 저항성과 항생제 내성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관련된 메커니즘인 돌연변이가 새로운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단백질을 단지 수정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상적으로 돌연변이가 일어난 저항성 개체는, 살충제나 항생제가 없는 환경에서 생존해야 할 때는, 어떤 방식으로든 결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진화론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에 치명적인 결점인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가텐비 박사가 암치료법을 개발하는 데에 영감을 주었다. 새로운 암치료법은 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세포의 수를 줄이기는 하되, 암세포들을 완전히 제거하지는 않는다. 기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가텐비의 접근법은 약물 치료를 중지하면, 약물 저항성의 암세포는 약물 민감성의 세포보다 더 느리게 복제될 것이라고 가정한다. 이 이론은 약물 저항성 암세포는 그들을 죽이려는 약물에 대항하여 방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가정에 기반을 두고 있다(다시 말해서 그들은 생존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치료가 중단되는 동안, 약물 저항성의 암세포는 훨씬 연료를 적게 쓰는 약물 민감성의 세포에 의해 밀려난다.”2

항암제 내성을 보이는 말기 전립선암 남자들을 대상으로 연구가 수행되었다. 그들은 일반적인 치료를 받은 사람들보다 오래 살아남았으며, 필요한 (비싼) 약물도 훨씬 적게 사용했다.

진화론자들은 항생제나 약물의 내성은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한 사례라고 선전해 왔었다. 그러나 성공적인 가텐비 박사의 접근 방식은 진화론과 모순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다시 한 번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For example, Dr Philip Skell, creation.com/skell. 텍스트로돌아 가기.
  2. Khamsi, R., A clever new strategy for treating cancer, thanks to Darwin, 25 Mar 2019; www.wired.com. 텍스트로돌아 가기.
  3. Catchpoole, D., Pesticide resistance is not evidence of evolution, creation.com/pesticide, 20 Aug 2009. 텍스트로돌아 가기.
  4. Grigg, R., Darwin’s illegitimate brainchild (다윈의 불법적인 발명품), Creation 26(2):39–41, 2004; creation.com/darwins-brainchild. 텍스트로돌아 가기.
  5. Catchpoole, D., Defining terms, J. Creation 25(2):19–21, 2011; creation.com/defining-terms.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