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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모두 허풍이다

저자: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Professor-Brian-Cox
브라이언 콕스(Brian Cox) 교수는

언론 매체들은 진화론이 마치 과학적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다. 왜냐하면 진화 과학자들이 어떻게 진화가 일어났는지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우주가 어디서 왔는지, 지구의 동물과 식물은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에 관한 것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다. 세부적 사항에 들어가면, 정직한 과학자들은 자주 그들이 정말로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빅뱅 이론

브라이언 콕스(Brian Cox) 교수는 ”빅뱅(big bang)이 없었다고 주장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1 여기에서 그는 빅뱅 그 자체를 언급한 것이 아니라,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배경으로, ”원래 불덩어리”의 잔재라고 생각하는 '잔광(afterglow)'이라는 것을 가지고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가 고백하지 않고 있었던 것은, 이 '잔광'(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Cosmic Microwave Background or CMB)은 또한 빅뱅 이론의 주요한 문제점이라는 것이다. 폭발은 혼돈(무질서)을 가져온다. 그러나 CMB는 우주 전체에 걸쳐서 매우 균질해서, 예상되는 것과 정반대이다.2

보통 이 정도의 문제가 있으면 사람들은 그 이론을 의심하고, 대안적인 설명을 찾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일부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이 이론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급팽창(inflation)‘ 이론을 창안해냈다.(See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그들의 계산은 초기 단계의 팽창이 극도로 빠르게 일어났었다면 그 문제점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그 팽창은 빛의 속도보다 훨씬 훨씬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이다!)

'급팽창 이론'의 초기 개척자 중 한 사람이 프린스턴 대학의 이론물리학자인 폴 스타인하트(Paul Steinhardt) 교수이다. 그는 20년 넘게 이 작업을 해오면서, 이 이론은 ”편의적인, 입증 될 수 없는 가정들에 의존하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론”이라는 것을 인정했다.3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분명히 그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했고,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은 여전히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의 산물인 것이다.

생명의 기원

1950년대 해럴드 유리(Harold Urey)와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는 원시 대기와 물과 함께 '초기' 지구의 존재했을 조건을 재현하는 실험 장치를 만들었다. 낙뢰를 모방한 전기스파크를 사용하여, 그들은 생명체에 필요한 빌딩블록의 일부 아미노산들을 만들어냈다. BBC에 따르면,

”밀러-유리 실험은 생명체가 출현하기 위해 필요했던 복잡한 화학물질들이 초기 지구에서 자연적 과정으로 생성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인 '원시 수프' 이론을 지지해주었다.”4

그러나 사실 그들은 생명체에 필요한 20가지 아미노산 유형들 중 절반 이하의 적은 양의 아미노산들만을 생산했으며, 다른 필수 구성 요소들은 전혀 생산하지 못했다.5 (단지 하나의 단백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또한 생성된 아미노산들은 D-형과 L-형의 부적합한 혼합물이었다. (생명체는 전적으로 L-형 아미노산들로만 되어있다). 그러므로 밀러-유리 실험이 자연적 과정으로 생명체에 필요한 일상적인 화학물질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었다. 이것은 자연적 과정으로 생겨난 벽돌 같은 석판을 가지고, 냉장고, 전자레인지, 에어컨, 가스렌지 등의 현대적 부엌이 있는 복잡한 빌딩이 설계자 없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기 화학자인 제임스 투어(James Tour)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

”생명체는 탄수화물, 핵산, 지질, 단백질들이 필요하다. 이들의 기원 뒤에 있는 화학은 무엇인가? 생물학자들은 그들의 합성에 원시 수프의 분자적 메커니즘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6

다윈의 진화론

브리태니카 백과사전(Encyclopaedia Britannica)은 ”찰스 다윈은 생물은 진화로 생겨났고, 어떻게 진화가 일어났는지에 관한 과학적 설명을 제공해주었다”고 우리에게 말한다. 그러나 옥스포드 대학의 데니스 노블(Denis Noble) 교수에 따르면, '…. 현대 종합이론(Modern Synthesis theory, 즉 신-다윈주의 이론, neo-Darwinian theory)의 모든 중심 가정들은 반증되었다.7 그는 많은 진화론자들과 함께, 더 나은 이론을 찾고 있는 중이다!8

신-다윈주의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과정은 생물에서 일어나는 약간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한 개체가 다른 개체보다 더 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을 설명할 수는 있다. 그러나 스콧 길버트(Scott Gilbert) 교수가 설명했던 것처럼, 그 이론은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과 관련된 적응은 설명할 수 있지만, 그 생물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적자도착(arrival of the fittest)은 설명하지 못한다.”9 즉,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사소한 적응을 일으킬 수는 있지만, 생물의 기본적 설계를 바꾸어, 미생물-사람으로의 전환 과정에 필요한 커다란 변화들을 가져올 수는 없다는 것이다.

진화론에 대한 반박은 어렵지 않다.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

옛날에 어떤 나라의 임금님이 ”내 마음에 꼭 드는 아름다운 옷을 만들어주면 엄청난 상금을 줄 것이지만, 만일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라는 칙령을 내렸다. 세상에서 내 놓으라 하는 최고의 옷을 만드는 사람들이 몇 번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였다. 이때 매우 지혜로운 한 사람이 베틀을 가지고 와서 ”이 신기한 베틀로 짜내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옷은 매우 어리석거나 자기의 직책에 걸맞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보이지 않습니다.”라고 공포하고 그 후로는 옷을 짜는 시늉만을 하고 있었다. 그 후에 왕과 대신들은 아무도 옷을 볼 수 없었으나, 그 사람이 공포한 말이 생각나서, ”옷이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태어나서 이렇게 아름다운 옷은 본 적이 없어요”라며 다른 사람들의 눈치만을 살피고 있었다. 그러다 그 나라의 큰 잔칫날에 임금님이 백성 가운데 행차하는 큰 행사가 있었다. 임금님은 알몸 위에 새로 만들어졌다는 그 옷을 입었다. 왕도 신하들도 모두 그 옷을 볼 수 없었고, 벌거숭이 임금님의 모습만 보였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치만 살피면서, 너무너무 아름다운 옷이라고 칭송할 뿐이었다. 임금님이 백성 가운데 행차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 옷 짜는 사람이 공포했던 내용과 소문을 들은 백성들은 모두 하나 같이 다른 사람들의 눈치만 살피면서, 보이지 않는 옷을 칭송했다. 그 때, 한 어린아이가 큰 소리로 ”하하, 임금님은 벌거숭이야. 임금님이 알몸으로 행차하시다니…” 하며 웃자, 모든 사람들이 그 때서야 같이 모두 당혹해하며 웃더라는 이야기이다.

진화론은 허풍으로 유지된다. 이것은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동화 이야기와 같다(오른쪽부록을 보라).

이것과 유사하게 모두가 진화론은 과학으로 지지되고 있다고 칭송하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대중들뿐만 아니라, 많은 과학자들에게도 이것이 사실이다.10 (진화론을 비판하는 과학자는 사이비 과학자이며, 무식한 종교적 근본주의자라는 조롱과 모욕, 공격을 받으며, 직장, 승진, 연구비… 등에 불이익을 당해야하기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진화론의 문제점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리고 일반 대중들도 그 문제점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작은 결심과 노력으로도, 창조주 없이 생명체가 자연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있다는 주장의 과학적 파산을 볼 수 있는 것이다. Creation magazine의 모든 편집자들은 이 일에 대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을 돕기 위해 일하고 있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The last leg, Series 1, Episode 2, Channel 4; youtube.com/watch?v=fLp0bwDMJ28. 텍스트로돌아 가기.
  2. This is known as the ‘horizon problem’. See Lisle, J., 빛의 여행 시간 : 빅뱅의 걸림돌, Creation 25(4):48–49 September 2003; creation.com/빛의-여행-시간. 텍스트로돌아 가기.
  3. Ijjas, A., Steinhardt, P.J. and Loeb, A., Cosmic inflation theory faces challenges, Scientific American, February 2017. 텍스트로돌아 가기.
  4. www.bbc.co.uk/schools/gcsebitesize/science/aqa/earth/earthsatmosphererev4.shtml. 텍스트로돌아 가기.
  5. Bergman, J., Why the Miller–Urey research argues against abiogenesis, Journal of Creation 18(2):28–36, August 2002. 텍스트로돌아 가기.
  6. Tour, J., Animadversions of a synthetic chemist, 2016; inference-review.com. 텍스트로돌아 가기.
  7. Noble, D., Physiology is rocking the foundations of evolutionary biology, Experimental Physiology 98(8):1235–1243, 2013; DOI: 10.1113/expphysiol.2012.071134. 텍스트로돌아 가기.
  8. Mazur, S., The Altenberg 16: An exposé of the evolution industry, North Atlantic Books, CA, 2010. 텍스트로돌아 가기.
  9. Gilbert, S. et al., Resynthesizing evolutionary and developmental biology, Developmental Biology 173:357–372, 1996. 텍스트로돌아 가기.
  10. See also Howard, G., Can all those scientists be wrong? Creation 36(1):20–22, January 2014; creation.com/scientists-wrong. 텍스트로돌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