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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저자:
번역자: 한국창조과학회 (creation.or.kr)

Andrzej Boczarowski, fair useTrachilos-footprint
.연구자들이 조사했던 그리스 크레타 섬의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사람발자국 중 하나. (그림을 자세히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지중해에 있는 그리스 크레타(Crete) 섬의 트라칠로스(Trachilos)에서, 570만 년 전의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화석 발자국들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1,2

이것이 왜 논란이 되는 것일까? 진화론에 따르면, 그 시기에 인류의 조상은 아프리카에만 있었고, 원숭이 같은 발을 가졌으며, 약 360만 년 전까지는 직립보행을 하지 못했다고 주장해왔었기 때문이다.3

발자국은 연구의 수석 저자인 제라드(Gerard Gierliński)에 의해서 2002년에 발견됐었다.4 3D 이미지를 얻기 위해서 두 개의 보행렬 표면은 레이저로 스캔되었고, 발자국에 대한 실리콘 캐스트도 제작되었다. 또한 다양한 측정들도 수행되었다. 연구자들은 발자국들은 '호미닌(hominin)'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발자국을 만든 주체는 ”갈고리 발톱(claws)이 없고, 두 발로 걸었으며(bipedal), 발바닥 전체를 대고 걸었고(plantigrade), 다섯 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었으며(pentadactyl), 커다란 엄지발가락을 갖고 있다(entaxonic)”고 결론을 내렸다.1

일반인들에게 이들 발자국의 주인은 어떤 다른 생물이 아닌, 사람의 발자국으로 보인다.

사람의 발은 매우 독특하기 때문에 분명히 구별된다. 사람의 발은 26개의 뼈들로 이루어져서,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 발바닥 가운데가 구부러져서 밀 수 있는 기능 등과 같은 놀라운 설계로 되어 있다.5

저자 중 한 명은 말했다 :

”사람의 발은 다른 모든 육상동물과는 다른 매우 독특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긴 발바닥, 발톱이 없는 5개의 앞쪽을 향한 짧은 발가락들, 다른 발가락보다 큰 엄지발가락, 등의 조합은 독특하다.”6

논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화석 발자국들은 시공간적으로 발자국을 만든 존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발자국들로부터 그것을 만든 존재를 추론하는 것은, 흔적과 원인 사이를 연결하기에 충분하고 독특한 형태학적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는 가능하다.1

다른 말로 해서, 관찰자는 어떤 유형의 생물이 그것을 만들었는지를, 남겨진 발자국으로부터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추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이미지를 보면서 즉각적으로 사람의 발자국이라고 결론짓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Andrzej Boczarowski, fair useTrachilos-footprint-site
.제라드(Gerard Gierliński)가 발견하고 조사했던 장소. (그림을 자세히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저자들은 발자국들이 매우 사람의 발자국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조심하고 있었다 :

… 우리는 인간 진화(human evolution)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에 상반될 수 있는 의미를 가진 사례를 보고한다. … 1

”전통적인 견해에 상반될 수 있는 의미를 가진 사례”라는 말을 깊이 숙고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연구자들은 진화론적으로 받아들여진 '사실'에 도전하는 어떠한 발견도(극소수의 것만 제외하고) 의심스러운 것으로 간주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자 중 한 명이 말했다 :

”인간의 기원에 대한 과학사회가 이 화석 발자국들을 중신세 크레타 섬에 호미닌이 존재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로 받아들일지 여부는 두고 볼 일이다.”2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모든 피조물들이 창조주간에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완벽하게 창조되었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람 발자국(또는 다른 생물)들이 발견된 것에 대해 놀라지 않는다. 따라서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과는 달리, 사람 발자국처럼 보이는 발자국은 실제로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문제가 없다.

우리는 이와 같은 화석을 만날 때, 성경에 기록된 이 세계의 진실된 역사를 사용하여, 그것을 해석한다. 이것은 지구상 도처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화석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인 전 지구적 대홍수를 시사하고 있다.

이 발자국들의 발견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 발자국들은 사람이 그 시기에 이미 살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 발자국은 노아 홍수 이전의 사람이 만든 발자국일 수 없다. 왜냐하면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홍수 이전의 땅들은 두터운 퇴적지층 아래 묻혀버렸고, 노아 방주에 있던 단지 소수의 사람만이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크레타 섬의 발자국은 지질기록에서 매우 늦게 퇴적된 퇴적물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홍수 이후에 만들어졌음이 분명하다. 그 발자국들을 만든 사람은 노아 홍수에서 살아남은 8명 중의 후손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성경은 이 세계의 참된 역사이기 때문에, 사람과 마찬가지로, 모든 피조물들은 원래 창조된 생물의 후손으로, 그 종류대로 번식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창 1장). 따라서 크레타 섬에서 발자국들은 남긴 사람은 우리 모두처럼.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었던, 노아와 그의 아내의 후손이었다.

참고 문헌및 메모

  1. Gierliński, G.D., Ahlberg, P., Bennett, M.R., and 6 others, Possible hominin footprints from the late Miocene (c. 5.7 Ma) of Crete? Proceedings of the Geologists’ Association 128(5–6):697–710, October 2017, published online 31 August 2017 | doi: 10.1016/j.pgeola.2017.07.006. The paper’s abstract includes the statement: “The interpretation of these footprints is potentially controversial” (emphasis added). Also: Ahlberg, P. and Bennett, M.R., Our controversial footprint discovery suggests human-like creatures may have roamed Crete nearly 6m years ago, theconversation.com, 1 September 2017. 텍스트로돌아 가기.
  2. MacDonald, C., The mystery trail of 5.7 million year old fossilised footprints in Greece that could shake up our understanding of human evolution, dailymail.co.uk, September 2017. One of the study’s authors, Professor Per Ahlberg, is quoted as saying, 'What makes this controversial is the age and location of the prints” (emphasis added). 텍스트로돌아 가기.
  3. Laetoli footprint trails, humanorigins.si.edu, accessed October 2017. 텍스트로돌아 가기.
  4. Swidel, J., Footprint find on Crete may push back date humans began to walk upright, news.com.au, September 2017. 텍스트로돌아 가기.
  5. Oard, M.J., New footprints from Ileret, Kenya, supposed to be from human evolutionary ancestor, March 2009; creation.com/ileret. 텍스트로돌아 가기.
  6. Fossil footprints challenge established theories of human evolution, sciencedaily.com, August 2017. 텍스트로돌아 가기.